乙女理論とその周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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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이론과 그 주변(乙女理論とその周辺)~

~소녀 이론과 그 주변(乙女理論とその周辺)~

** 에로게 평가란에서 사용되는 평가 범주 - 캐릭터 및 원화 : 등장 인물들과 히로인들의 작품 내 완성도, 원화의 완성도를 평가합니다. - 음악 : BGM, 성우 등의 SOUND 요소를 평가합니다. - 그래픽 : CG, 동영상 등의 그래픽적 요소를 평가합니다. -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 : 시스템과 인터페이스의 편의성 및 디자인을 평가합니다. - 시나리오 : 작품의 핵심이 되는 시나리오를 평가합니다. 대체적으로 개연성과 완성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 - 에로 : 에로게로서의 '에로'만을 놓고 봤을 때의 필자의 추천도입니다. - 재미 및 감동 : 작품을 통해 유저가 얼마나 즐길 수 있으며 감동받을 수 있는 지에 대한 필자의 추천도입니다. - 점수 척도 : 50 = 기본 점수, 60~70 = 하, 70~80

~소녀 이론과 그 주변(乙女理論とその周辺)~ 메릴, 엣테 시나리오 플레이 후기

~소녀 이론과 그 주변(乙女理論とその周辺)~ 메릴, 엣테 시나리오 플레이 후기

[분에 넘치는 두 집사들] 리소나의 시나리오를 제외한 나머지 두 히로인의 시나리오 및 추가 엔딩 두 가지의 이야기는 메릴의 이야기를 제외하면 CG 회수용 엔딩의 수준입니다. 정말로 if의 스토리이면서도 이렇게 되면 웃기겠다~라는 이야기로서의 결말들입니다. 위의 CG는 오오쿠라 집안의 후계 계승 서열 1위로 등극하게 되는 유우세이와 그를 교육하고 돕는 입장이 되어 버린 스르가와 이온의 엔딩. 개그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웃음) 심지어 엣테의 이야기는 정말로 히로인 3명 중의 한 명이 맞을까 싶을 정도로 핵심이 되는 별개의 이야기가 없고 CG 회수용의 노멀 엔딩 + H씬 회수용인가 싶을 정도로 이야기가 빈약합니다. 본편에서의 미나토와 성격도 조금 비슷하고 차지하는 비중도 비슷하지만, 오히려 미나토

~소녀 이론과 그 주변~ 리소나 시나리오 플레이 후기

~소녀 이론과 그 주변~ 리소나 시나리오 플레이 후기

[왜 아직도 메이드복을 입고 있는 겁니까~??!] 지난 7월 26일에 발매한 Navel 社의 최신작, '소녀 이론과 그 주변(乙女理論とその周辺-Ecole de Paris-)'에서의 메인 히로인, '오오쿠라 리소나'의 시나리오를 이제야 끝냈습니다. 시나리오의 양도 공통 루트를 포함해서 꽤 길었던 탓에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만, 긴 시나리오 내내 설정을 위한 초반부를 제외하면 중반부 이후부터는 스피디하면서도 떡밥들이 팡팡 터지는 이야기로 지루할 틈이 없이 전개됩니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에서의 '리소나'는 곧, '오오쿠라' 가문의 핵심이며 얽히고 성킨 그 가문의 갈등을 푸는 핵심의 열쇠로 작용합니다. 물론 주인공인 유우세이와 함께 말이죠. 스포일러가 되는 부분이 중후반부부터 무척 많아서 자세한 것은 직

乙女理論とその周辺 -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 후속작 예고.

乙女理論とその周辺 -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 후속작 예고.

Navel 社가 창립 10주년 기념 작품으로 작년 10월에 발매한 '月に寄りそう乙女の作法'이 큰 인기를 얻었는데 올 여름 7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후속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름하야, '乙女理論とその周辺-Ecole de Paris-' 한글로 굳이 직역하자면 '아가씨 이론과 그 변두리(주변) -에콜 드 파리-'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뉘앙스가 영...(에콜 드 파리에 대해서는 네이버를 참고해주세요.) 본편의 뒷이야기를 담은 '팬디스크' 형식이 아닌, 아예 새로운 스토리와 무대에서 펼쳐지는 디자이너의 이야기가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펼쳐진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공개된 배경 스토리와 인물들을 보니, 전작에서 철저하게 '주변인' 취급을 받았던 '리소나'가 정식 히로인으로 자리 잡았고 새로운 히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