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 posts[WIN95] 파랜드 택틱스 1 (ファーランドサーガ.1996)
1996년에 ‘テイジイエル(TGL)’에서 세가 세턴, Windows용으로 발매한 SRPG 게임. TGL의 대표작인 파랜드 스토리 시리즈의 첫 번째 외전 ‘사가’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원제는 ‘ファーランドサーガ(파랜드 사가)’인데, 한국에서는 1997년에 ‘파랜드 택틱스’로 번안되어 출시됐다, 내용은 ‘엔트리히’ 섬에서 마족들의 국가 ‘투르크’와 인간의 왕국 ‘바스’가 우호 관계를 맺는 파티가 열렸다가, 바스의 공주 ‘팜’이 투르크의 유력자 ‘아비’를 암살한 누명을 쓰고 마족과 인간의 전면전이 벌어진 가운데, 은퇴한 기사 ‘브라이언’과 그의 양아들 ‘레온’, ‘랄프’가 전화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일본에서 발매 당시 인기를 끌었은나 일본 게임 시장이 콘솔
[WIN98] 천상소마영웅전 2 (1998)
1998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1996년에 나온 ‘천상소마영웅전’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마황 ‘파라모스’를 물리친 ‘헤스페리’가 파라모스의 딸 ‘라디아’와 결혼한 뒤 두 사람 사이에 ‘스웰더’, ‘크리스티나’ 형제가 태어났는데. 그로부터 10년 후에 헤스페리가 죽고 라디아는 두 아들을 데리고 천상계에서 살던 중. 스웰더 안에 흐르던 마족의 피가 각성하여 파라모스의 유지를 이어 받아 마황으로 각성하여 인간계로 내려가자, 리다아와 크리스티나가 스웰더를 구하기 위해 인간계로 따라 내려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게임 패키지 뒷면에 저주 받은 가문의 피의 숙명이 어쩌고 천상의 아버지 싸움의 승리자시여 저쩌고 다크 뱀파이
[WIN98] 타르마니안 택틱스 (1999)
1999년에 ‘리딩 엣지’에서 개발, ‘카마 엔터테인먼트’에서 유통을 맡아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SRPG 게임. 국내 최초의 택틱컬 RPG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타르만 대륙’ 곳곳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사막화 현상이 발생해 자연 환경이 파괴되어 사멸할 위기에 처하자, 대륙 변방에 있는 작은 마을 ‘데논’에서 17살 소년 ‘어인’과 그의 소꿉 친구인 ‘로리아’가 마을 장로의 명에 따라 사막화 현상을 막기 위해 무한의 에너지를 지닌 전설의 나무 ‘신선수’를 찾아 나서서, 수인, 드워프, 엘프, 그림자 일족 등 다른 종족의 동료들과 파티를 이루어 사건의 흑막인 ‘마도 제국’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송도 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게임으로 당시 3차원 가속기를 사용
![[DOS] 천상소마영웅전 (天上小魔英雄傳.1996)](https://img.zoomtrend.com/2015/04/22/b0007603_55376ce0cb18f.jpg)
[DOS] 천상소마영웅전 (天上小魔英雄傳.1996)
1996년에 야화로 유명한 퓨처엔터테인먼트월드(FEW)에서 개발, 멀티시티에서 MS-DOS용으로 배급한 국산 SRPG게임. 내용은 천상의 신이 10000년을 임기로 상위 천계로 올라가 새로운 신이 그 뒤를 이어 받게 됐는데 천상력 19717년에 제 2대 신인 포런이 신위에 올라갔다가 전대 신 푸칼이 다스리던 평화로운 세상과 달리 포런이 다스리는 세상은 혼돈으로 가득 차 있어서 그 모든 더럽고 사악한 것을 금마령에 가두고 천상의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세상은 평화를 되찾았지만.. 포런이 가장 믿고 아끼던 천사 헤스페리가 단순한 호기심으로 금마령에 있는 만철옥의 문을 여는 바람에 검은 봉인이 풀려 그 안에 갇혀 있던 악령들이 사방으로 도망가고 이에 분노한 포런이 헤스페리를 인간으로 만들어 인간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