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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은 없으니까 4회::송예나=최악인 이유+벌떼 징악, 구주영 남편 오상민=여장 좋아하는 크로스드레서?
3회는 그냥 그랬던 "다음생은 없으니까". 그리고 "다음생은 없으니까 4회"도... - 아이를 돌봐줄 사람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조나정(김희선) 때문에 마음이 안 좋았고, - 송예나(고원희)의 양심 팔아먹은 빌런짓에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없었던 조나정(김희선) 때문에 답답했다. 심지어 고원희가 빌런 연기를 너무 잘 해서 송예나의 빌런짓은 짜증도 폭발시켜 버렸다. 하지만 '사과 과수원 방송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다음생은 없으니까 4회"는 나에게 대박 재미를 안겨줬다. 그럼 "다음생은 없으니까 4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송예나가 조나정을 괴롭힐 거라는 건 이미 예상.......
이스라엘, 예수 탄생지,세례받은 얀못, 십자가 메고 걸은 길
이스라엘에서 폭포의 수량이 가장 많고,물줄기가 가장 센 바니아스 폭포 입니다이 물은 요댠강 상류에서 만나서 갈릴리 호수로 들어 갑니다해롯 왕의 궁전 모형 입니다비들기 사육장을 가질 만큼 비들기 사육은 인기가 있었나 봅니다군사 우편의 통신수단, 비들기 경주와 돈 내기, 비들기 구이 해 먹기 등이 있겠지요?축제 기간중에는 도자기류와 골동품 상인들이 많이 몰려 듭니다골동품의 경우는 어느 나라에서든 구입할 때 90% 이상은 가짜라는 생각을 가지고 사야 마음이 편할 것 입니다차라리 모조품을 저렴하게 사는 것이 방문 기념이 될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이스라엘 민속 춤을 추는 무희 입니다모래를 가지고 사막의 낙타 등을 만들어 유리 병 안에 넣고 기념품으로 팝니다성지의 모래를 담아간다는 생각 때문에 인기 있는 관광 상품의 하나 입니다에수가 세레를 받았"다는 연못 입니다평소에는 아이들도 데리고 와서 이 연못 물에다 몸을 담그고 씻습니다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시리아 등과 분쟁이 자주 일어나는 곳임을 말해주듯이 탱크가 세워져 있습니다이곳은 계곡에 흐르는 물도 풍부한 편이어서 밭에 스프레이를 이용하여 물을 주고 있습니다사과 과수원 입니다선분홍 색의 잘 익은 사과 빛갈이 아주 곱습니다텔단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아기 예수가 탄생한 곳 입니다 유대인 묘지 입니다황금문 입니다. 어래는 설명을 하고 있는 가이드 입니다유대인 묘지도 있지만 팔레스타인 묘지도 있습니다골고다 언덕까지 400여 m의 길을 십자가를 메고 힘들게 걸어갔던 길 입니다. 도중에 처음 넘어진 곳도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십자가의 길을 찾는 신도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보니 가게들이 많이 들어 서 있습니다 처음 넘어진 곳 입니다 tag : 사과 과수원, 골란고원, 갈렐리 호수, 모래공예품, 삽저가의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