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밀꽃 필 무렵 >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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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밀꽃 필 무렵 >을 따라

< 메밀꽃 필 무렵 >을 따라

문화제의 메인 메밀밭 밤엔 인공조명이 켜져있어서 입장료안들이고 들어 갈 순 있지만 달빛에 비친 메밀꽃은 감상 할 수 없다... 가족 나들이 기와집과 허수아비 그리고 메밀밭 몇몇 메밀꽃들이 이슬을 품어 달빛에 반짝인다 오두막과 메밀밭 그리고..... 한쌍의 연인 소설에서 허생원과 성서방네 처녀가 마주치고 첫날밤이 마지막밤이 된 물레방앗간 (을 따온 물레방앗간) 아직 꽃이 덜 핀 메밀꽃밭 축제를 여는 메밀꽃밭은 원랜 2곳 이었는데, 한곳은 꽃이 덜펴서 관광객들이 한명도 보이지 않더라 줌마팬들 앞에두고 열창중이시던 한 분 줌마팬들의 성원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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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평창 가볼만한 곳 봉평 여행중 방문하기 좋은 이효석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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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평창 가볼만한 곳 아이들과 다녀온 평창 봉평 여행 평창 당일여행 코스와 팁 관련해서 포스팅 시작할게요. 겨울에 떠나는 평창 여행은 눈 덮인 풍경 덕분에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있는 지역입니다. 강원도 평창 하면 스키장이나 자연 명소가 먼저 떠오르지만 일정 중 잠시 조용히 둘러볼 수 있는 장소를 찾는다면 이효석문학관도 겨울 평창 가볼만한 곳으로 충분히 추천할 만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에 위치해 있어 이동 동선도 부담 없고 실내 관람이 가능해 겨울 여행 코스로 특히 아이들과 방문해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봉평 가볼만한 곳 이효석문학관 이효석문학관은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을 기념해.......

추억 가족 여행, 봉평 허브나라농원 팬션, 히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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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허브힐', 2015년 '포피', 올 봄 '팬지'에 이어 4번째 찾은 허브나라농원 팬션. 10년 전만 해도 목조 건물이더라도 관리가 잘 되어 있었지만, 올 해 다녀온 허브나라농원 팬션은 더 이상 찾을 이유가 없을 만큼, 그 시설 상태가 예전에 비해 노후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가 없었다. 지난 봄에는 아직 성수기 시즌이 아니라 가을 시즌에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다시 찾았지만, 이전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입구 계단부터 삭아서 삐그덕 거리고 당장 내려 않아도 이상하지 않을듯 했고, 이젠 운영하지 않는 자작나무집 식당도 많은 아쉬움이 든다. 세월이 흐름은 어쩔수가 없다고 하지만, 이번.......

추석 연휴 네째날, 봉평 허브나라농원

부모님을 모시고 찾은 허브나라농원. 예전과 같지 않게 이제 세월의 흔적만이 가득한 허브나라농원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옛 추억을 벗삼아 시간을 보낸다. 13년전 허브힐 팬션에서 추석연휴를 보내고 다시 찾은 봉평 허브나라 농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