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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8 후쿠오카 여행 3일차(2)

2017.10.8 후쿠오카 여행 3일차(2)

나만의 일기장|2017년 12월 4일

일단 너무 지쳐서 숙소로 복귀. 숙소 앞에 있는 마트에서 와 아이스크림 구입내용물도 우리가 아는 그 와랑 똑같다.남자 둘이 숙소 쓰니까 하루만에 끝장나버림 마트에서 싸게 산 와규도 구워먹구.. 600엔대에 샀음 저녁먹으러 모츠나베 판다는 이자카야로 가는 길.. 맛있어보이는 가라아게 집 발견짜고 짜고 기름짐. 가격도 싸지않다. 불만족. 이자카야 TANKA(たんか) 도착. 3200엔 코스로 주문. 하이볼과 맥주장조림같은 기본안주숙주 샐러드소혀와 안창살(사가리), 살면서 먹어본 고기 중 탑3에 듬모츠나베먹고 짬봉 넣어먹고디저트로 아이스크림. 중간에 3개인가 4개 더 있는데 다 맛있었음.. 또 후쿠오카 갈 일이 있으면 재방문 의사가 있다 이 다음날 일어나서 택시타고 공항으로 가서 집 도착.. 찍

잡담-저스티스리그

4월에 내리는 눈|2017년 12월 1일

토르가 더 좋았는데 본지가 꽤되어서 그냥 저스티스 리그로 가자그런데 토르>>>>저스티스여서 안타까웠다. 왜지? 이번 토르에서 투탑이라 할 수 있는 헐크가 별로여서 사실상 토르 원탑 영화였는데도 아는 얼굴들이 줄줄이 출연한 저스티스보다 별로.. 미적으로도 저스티스 전작보다 못했다. 그리고 크리스 햄스워스가 멋있어서 모든것을 낙관적으로 볼 수 있었나... 토르1에서 금발의 토르를 봤을 때 귀신 같은 할리웃 놈들 어디서 저렇게 토르같은 걸 구해다놨지! 하고 감탄한 적이 있었는데 커트머리 토르(삼손인가 별나 고통스러워했다;; 그럼 케빈파이기가 딜라일라일까...; 너무 즐거워하시더라)도 미모를 뽐내는 걸 보고 다시 놀랐다. 켈틱 화장도 잘 어울렸다. 백설공주 보고서 갈색 염색한 햄스워스의 미모가

타짜-신의 손

타짜-신의 손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3월 4일

*영화제목 : 타짜-신의 손 *개봉일 : 2014년 9월 3일 *감 독 : 강형철 *출 연 : T.O.P(함대길), 신세경(허미나), 곽도원(장동식) *제작 국가 :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장 르 : 드라마 --- - 관람일 : 2016년 2월 29일 월요일 - 관람처 : 원룸 (춘천) - 관람 방식 : 데스크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