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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여행 - 로마의 향기가 있는 벳샨(Bet She'an)으로 가보자!!
이스라엘 여행지중 가장 특색있는 곳이 바로 벳샨(Bet She'an) 국립공원입니다.구글지도를 네비로 사용하신다면 목적지 검색은 Beit She'an national park 입니다. [벳샨 국립공원은 로마시대 거리 유적] 여기는 성지도 아니고, 크게 번화한 도시도 아닙니다.이스라엘의 아름다운 평원이 멋지게 펼쳐진 시골길을 한참을 달리면 로마와 비잔틴 시대를엿볼 수 있는, 지금은 사라지고 유적만 남은 옛 도시 벳샨이 나옵니다. [벳샨 국립공원 가는길, 푸른 초원과 평원이 펼쳐진 풍경을 자주 접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똭! 마주친 메르카바찡! - 자...자력 주행이 안되는게냐?? ㅎㅎ] 제가 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이스라엘로 여행을 시작할 때 제 머리속의 이스라엘이란 땅은 대부분의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https://img.zoomtrend.com/2016/03/10/a0083719_56e091ae6f4f8.jpg)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
요즘 꽃샘추위로 날씨가 꽤나 춥습니다. 황사에, 미세먼지에 날씨까지 춥다보니 퇴사후에 백수로 지내는 동안 정말 공기 맑고 따뜻한곳으로 단기 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서 몇일전에 이스라엘을 다녀왔습니다. 이스라엘 여행하면 제일먼저 기독교 성지순례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주요 관광지가 성지다 보니 기독교인이 아닌분들은 거부감이 들 수 도 있고,원래 이 동네가 테러다 뭐다 시끄럽다보니 굳이 찾아갈 만한 여행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죠! 하지만 성지순례나 이-팔 분쟁같은 색안경을 벗어 버리고 이스라엘이란 곳을 바라보면여기 꽤 매력적인 여행지중 하나 입니다. 원래 제가 따듯한곳을 찾아 떠날려고 생각한 여행지가 이스라엘은 아니었습니다.여행목적의 가장 최우선이 습하지 않고 따뜻할것과 치안이 안정되어 있어물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