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거인

포스트: 338
Tags

Posts

338 posts
설마 내가 본방 사수할 줄이야...

설마 내가 본방 사수할 줄이야...

klesa의 空想具現化|2013년 5월 26일

MBS 26시에 진격의 거인 8화 본방 사수했네요. 국내 예능이나 드라마도 본방 따윈 집어치운지 오래전인데...애니메이션 본방을 챙겨본 것 자체도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인터넷으로 일본 지상파 스트리밍 방송을 볼 수 있는 방법이 강구되었다보니 그나마 가능해진 이야기겠죠. 하여튼 이번 화는 '심장의 고동이 들린다 - 트로스트구 공방전 네번째-' 입니다. 클라이막스 신을 떠올려 볼 때 적절한 제목이라고 사료됩니다. 전 화 드디어 등장한 거인 엘렌...간지 작렬 와룡과 같은 지략으로 거인을 때려눕히는 기행종 거인을 이용해 본부 돌격 작전을 세우는 아르민. 그 의도(?)대로 움직여줘서 주변의 거인들을 모두 때려눕혀주는군요. 아르미늬 제안으로 쳐들어 오는 거인들을 일격필살로(화승총 사격으로 시선을

진격의 거인을 보았다

진격의 거인을 보았다

조훈 블로그|2013년 5월 24일

어제 썰전에서 강용석이, 우경화와 군국주의의 부활을 꿈꾸는 일본이 성장하는 중국을 두려워한다며, 중국을 거인에 빗대어 이 만화영화를 인용하였다. 별 이유는 없고 그냥 그것 때문에 보았다. 그게 아니면 특별히 만화영화를 볼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방영 초부터 진격의 거인이라는 만화영화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장시간 하는 등 화제가 되었던 것은 알고 있었다. 그렇게 화제가 된 탓인지 국내 예능 프로 등지에서 패러디도 되었고, 또 아는 분이 '티비 에피소드가 아닌 극장판을 만들었다'고 극찬을 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봤다. 그런 의견도 1화만 나왔을 때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일단 1화만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다. 어쩌면 만화를 잘 보지 않고, 그 잘 안 보는 만화 중 워낙 강렬했

리바이 병장느님

리바이 병장느님

A Bean in a Furnace|2013년 5월 20일

나름 비슷하게 하려고 했지만내가 그럼 그렇지그냥 내 그림 같다 이거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