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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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오션스8' 무난하게 1위
한국에는 한주 늦게 개봉하는 '오션스8'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414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15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1만 12달러로 잘 나왔습니다. 해외수익 122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5370만 달러를 기록. 제작비 7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출발인듯. 북미 오프닝만으로 비교하면 오션스 시리즈 사상 최고치입니다. (기존 최고치였던 '오션스 12'이 3915만 달러) 그 유명한 오션스 시리즈의 여성판 스핀오프입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3부작 이후 속편을 만들 의지가 없었지만 제작사에게 있어서는 이 대박 시리즈를 계속할 가치가 있었을 겁니다. 언뜻 고스트 버스터즈를 떠올리게 하기도 하는데, 다른 점이라면 기존의 존재들을 아무 맥

북미 박스오피스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2주 연속 1위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65.3% 감소한 2930만 달러, 누적 1억 4889만 달러, 해외 1억 15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6천만 달러. 참고로 로그원은 2주차까지 북미 누적 수익이 2억 8천만 달러를 넘겼고, 전세계 수익은 5억 5천만 달러를 돌파했었죠. 스핀오프끼리만 비교해봐도 한 솔로의 흥행이 위험한 수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젠 10억 달러 돌파 걱정이 아니라 5억 달러 돌파도 어려워 보일 지경. 제작비가 최소 2억 5천만 달러 이상이고 3억 달러 이상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판국이라 이대로는 손익분기점도 넘지 못하고 적자를 보는 최초의 스타워즈 영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2주 연속 1위하고도 전망이

북미 박스오피스 '한 솔로' 1위는 했지만...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디즈니가 기획한, 매년 스타워즈를 개봉하기 위한 스핀오프 시리즈 두 번째입니다. 제작 과정에서 굉장히 잡음이 많았고, 안 좋은 소문들도 많았는데 일단 개봉 후에는 1위로 스타트했습니다.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이 나쁘지 않은 가운데, 북미 관객들의 반응은 별로지만요. 원래 스타워즈가 인기 없던 한국에서는, 전작들과 비교해도 흥행 참패 스타트. 그리고 중국에서도 흥행 참패로 스타트했습니다. 438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333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1만 9020달러로 좌석 점유율은 높았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65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4800만 달러를 넘겼군요. 객관적으로 볼 때 메이

북미 박스오피스 '데드풀2' 전세계 3억 달러!
'데드풀2'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마블 스튜디오는 아니지만 마블 히어로인 데드풀 씨가 1위를 먹으면서 북미 박스오피스는 진짜 마블이 다 해먹는 느낌이 이어지는 중. 데드풀에 어벤져스에... 블랙 팬서는 드디어 10위권 밖으로 사라졌지만요. 1편의 팀 밀러 감독은 물러나고 대신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당연히 돌아왔고요. 현재까지 사전 반응은 꽤 좋습니다. 데드풀 특유의 정신 나간 마케팅들도 여전하고! 434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250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2만 8742달러로 좌석 점유율도 대박 났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1억 76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달러 돌파! 북미 오프닝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