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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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원더우먼' 첫주말 1억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원더우먼' 첫주말 1억 달러!

DCEU의 소녀가장(...) '원더우먼'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 전 시사회부터 지금까지의 DCEU와는 다르다는 평을 받으며 관심을 모았고, 그리고 416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51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첫주말 수익 예상치는 8900만 달러였는데 호평에 힘입어 훌쩍 뛰어넘는 결과가 나왔네요. 상영관당 수익은 2만 4131달러로 좌석점유율도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1억 2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2천만 달러. 제작비 1억 4900만 달러가 전혀 걱정되지 않는 훌륭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 중. 2위는 'Captain Underpants: The First

북미 박스오피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1위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427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218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1편 이후 시리즈 최저 오프닝 스코어입니다. (4편이 9015만 달러) 이 성적을 나쁜 것처럼 말하는 것도 우습기는 하지만 이 시리즈 기준으로는 그렇다는 말이죠. 상영관당 수익은 1만 4541달러로 준수한 출발. 해외수익 2억 840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수익은 2억 7천만 달러를 넘기면서 스타트했습니다. 제작비가 2억 3천만 달러나 되긴 합니다만, 여전히 별로 흥행 걱정이 안 되는 출발입니다. 4편 이후 6년만에 돌아온 시리즈 5편입니다. 4편이 시리즈 중 가장 까이기는 했어도 10억 달러를 넘기는 흥행을 기록했으니 바로 5편이 나올 줄 알았고

북미 박스오피스 '에이리언 : 커버넌트'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에이리언 : 커버넌트' 1위!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어리언 : 커버넌트' 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에 한주 빨리 개봉해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죠. '프로메테우스'의 속편입니다. ('프로메테우스'를 시작으로 총 4부작으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마이클 패스벤더가 이번에도 주연으로. 캐서린 워터스턴이 새로운 주연으로 참전. 376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60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9572달러로 좌석점유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8188만 달러가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2천만 달러. 9700만 달러의 제작비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출발입니다. 북미 평론가들은 꽤 좋은 반응을 보여주고 있는데 비해 북미 관객 반응은 좀 애매하기도. 줄거리 : 역

북미 박스오피스 '킹 아서 : 제왕의 검' 시작부터 참패

북미 박스오피스 '킹 아서 : 제왕의 검' 시작부터 참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성적도 여전히 압도적. 첫주대비 57% 하락한 6301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도 1만 4494달러로 첫주말 성적이라고 해도 믿을 만한 수준입니다. (그것도 아주 좋은)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4616만 달러, 해외 3억 8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6억 3천만 달러를 돌파. 1편의 7억 7300만 달러를 넘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2위는 'Snatched'입니다. '50 / 50'과 '웜 바디스'를 연출한 조나단 레빈 감독의 신작.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히트쳤던 에이미 슈머 주연. 연인과 헤어지고 애매한 상태에 빠진 여성이 엄마와 함께 에콰도르에 갔다가 납치당하는 액션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