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

포스트: 10|아이템:이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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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에 대하여 주저리 주저리

ICO에 대하여 주저리 주저리

n - joy Game life |2012년 9월 13일

애매한 시간에 잠이깨서 주절거리는 전혀 영양가 없는 뻘글. 때는 2001년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떄였다. 막 플스1을 처분하고 꿈에그리던 플스2를 구입하여 설레이던 고1시절. 사실 난 이코라는 게임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당시 온게임넷에서 콘솔게임을 전문으로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거기에 이코의 짤막한 소개영상과 칭찬을 아끼지 않아서 살포시 관심이 생겼었다. 하지만 비정발로 한글이 아니었던 문제.... 당시 플스2는 국내런칭되면서 모든 타이틀들이 한글화로 발매가 되었었고 플1에서 알아먹을수 없는 일어로 게임을 하던 중딩이 고딩이 되어 한글로 게임을 해보니 이 맛에 매료되어 일판은 눈길도 안주던 시기였기에 이코는 자연히 구입을 한하게 되었다. 그러던중

근황

- 즐겁게 게임하고 즐겁게 만화, 애니보고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근래는 블소도 좀 하면서 역시 플3 게임 위주로 플레이중인데, 1, 이코 HD - HD화를 조금은 부정적으로 봐 왔지만 역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면, 더 더 해달라고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사쿠라대전 좀 내주세요! 와일드암스도! 2. 캐서린 - 공교롭게도 그라비티 러시 토야마 디렉터가 언급한 두 게임을 근래 하게됐는데 -0-; 재미있고 어렵네요. 토야마 디렉터와의 인터뷰도 조만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 클라나드 - 플3판에서도 오른팔에 엄지가 오른쪽에 붙어있는 등 무섭네요. 내용은 그야말로 최루; 후대의 작품들에 영향을 줬음이 느껴집니다. 4. 언차티드3 - 2만은 못한 듯도 하지만 역시 명작. 그러고 보니 아트리에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