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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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시키
이걸...뭐라고 해야하지. 처음에는 그냥 유루유리풍의 일상물인줄 알았는데 조금 다른 느낌? 잘은 모르겠는데... 3화를 보고 확신이 들었다. 뭐 그런건 둘째치고 유즈코와 유카리의 초딩짓이 너무 느낌이 좋다.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어 이상하다 주인공이 변태인 애니메이션(R-15라던가...)는 재미를 못느꼈는데 왜 재밌지 그보다 맛있게 자랄테니 2년만 기다려달라니 이보세요

포토카노
뭐지... 분위기는 치유계로 풋풋한 사랑이야기같은 분위기인데 내용이 너무 거리가 멀다. 왜이렇게 쓸데없이 잔잔한 분위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