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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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세계 여자골프 최대의 돈 잔치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최종 결과와 순위별 상금 배분표
미국 플로리다주 리츠칼튼 골프리조트 티뷰론 GC(파72·673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05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에서 지난해 챔피언인 태국의 지노 티띠꾼이 같은 태국의 파자리 아난나루깐을 4타 차로 누르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CME그룹 챔피언십의 우승 상금은 400만 달러(약 58억원)으로 전 세계 여자골프 대회 중 가장 금액이 크다. 60명 중 꼴찌를 해도 5만5000달러(8000만 원)를 받을 수 있어 흔히 ‘쩐의 전쟁’이라고도 불린다. 한국 선수는 김세영이 16언더파로 6위에 올랐고, 이소미, 유해란이 나란히 13언더파로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임진희(12언더파)가 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