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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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근교 가볼만한곳 겨울 등산 하기 좋은산 추천 계룡산 국립공원 등산코스 공주 동학사
계룡산 주소: 충남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1로 327-6 대전 근교 가볼만한곳 중에 가장 유명한 장소 중 한 곳인 계룡산 국립공원 예전에는 대전 등산 한다고 찾아갔던 계룡산 등산코스 였는데 알고 봤더니 대전이 아닌 공주 계룡산 이더라고요 한때는 대전의 이곳저곳 산을 등산해 보겠다며 열심히 찾아다녔는데 그때 먼저 찾았던 산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등산로 중에는 무료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고 유료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동학사 방향은 유료입니다 무료 길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위 때문에 겨울에는 실내에 있는 게 좋지만 가끔은 겨울 등산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왕 찾아가.......

랜선으로 보는 국립공원의 사계절 풍경 :: 내장산국립공원, 한려해상국립공원, 설악산국립공원, 오대산국립공원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2020년은 유난히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 해입니다.전국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사계절의 모습과 함께, 마음껏 여행할 수 있는 건강한 2021년을 기대해보아요 : )봄🌺월출산 국립공원월출산은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이 골고루 조화를 이룬 한반도 최남단의 산악형 국립공원입니다. 소백산맥이 목포 앞바다로 흘러가다 평지에 돌출된 잔구 형태의 월출산은 천황봉(810.7m)을 중심으로 산 전체가 수석의 전시장이라 할 만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내장산 국립공원신선봉(763m)을 주봉으로 하는 내장산은 봉우리들의 높이가 700m 내외지만 봉.......
등산 초보자 추천코스 수통골 빈계산 & 네이처센터
대전에는 등산 초보자부터 마니아까지 오르기 좋은 산이 참 많습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초보자도 오르기 쉬운 등산 코스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대전 수통골 빈계산입니다. 빈계산은 대전 유성구 계산동에 위치한 산으로 왕복 2시간 내외로 가볍게 오를 수 있는 산입니다. 계룡산 국립공원은 입구부터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아침 일찍 등산을 다녀온 어르신들이 계룡산 바로 앞에 즐비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계룡산 앞에는 맛집이 많아 산책 겸 데이트로 나들이 나오는 젊은이들도 많습니다. 빈계산 입구는 파쏘카페 좌측 뒤쪽에 위치해있습니다. 등산을 하는 동안 가족 단위로 온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초등학생 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등산을 하며 여유로운 주말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수통골 빈계산 정상에 거의 도착할 즈음 절경을 훤히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힘들게 올라온 만큼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가슴이 뻥 뚫리듯 시원한 경치에 저절로 탄성이 나왔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내딜때마다 푸릇푸릇하고 울창한 나무들 아래로 흙냄새가 올라옵니다. 푸른 자연이 주는 선물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도시에서는 보기 어려운 운치에 커다란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수통골에는 다양한 등산코스도 있지만 가볍게 산책하거나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시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계룡산 국립공원 입구에서부터 들리는 물소리가 무더운 더위를 잠시나마 날려주는 기분이었습니다. 계룡산 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수통골 네이처센터는 유아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공간입니다. 1층에서는 식물의 향기와 동물의 소리를 체험할 수 있고, 도서관이나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수통골 네이처센터는 10시~17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이곳은 각종 서적이 준비되어 있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의 미니도서관입니다. 아이들 연령대에 맞는 서적뿐만 아니라 성인이 볼 수 있는 책도 구비되어 있어서 잠시 쉬어 갈 수 있었습니다. 체험공간 한쪽에는 편백샤워룸이 있습니다.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조각 풀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며 놀고 있었는데요. 편백샤워룸에서 신나게 뒹굴거리며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한가득이었습니다. 참고로 이 곳은 아이들 전용 공간이니 성인은 입장이 제한됩니다. 계룡산국립공원은 이미 대전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인기 있는 곳입니다. 등산으로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을 느낄 수도 있으며, 맛있는 먹거리는 물론이고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왜 계룡산을 찾아가는지 알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회사에서 올라간 계룡산 금잔디 고개~
2015년 회사에서 올라간 계룡산 금잔디 고개다 아무래도 회사에서 올라간 것인지라~나름대로 한적한 것과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그래도 마이페이스~ 훗훗.마당에 너른 주차장을 가지고 있다. 계룡산은 국림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저 사진은 호반새~ 일단 올라가는 코스는 먹거리장터를 거치고 갑사를 거쳐서 금잔디 고개가 일정이다.아직 식당가는 이른시간인터라 문을 닫고 준비중일 것이다. 대부분 이런 곳의 식당은 하산하는 손님들을 맞이하는 것이 당연지사~ 일단 보이는 탐방로는 아래와 같다. 제법 넓고 다양한 코스가 있는 계룡산 되시겠다. 산이라는 것은 어느코스로 가도 힘들다. 계룡산 국립공원 안내도 이다. 현판은 계룡산 갑사~ 용머리가 부릅~ 사천왕문~ 을 거쳐 슬슬 길을 재촉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