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
오 브라더, 오 시스터! 小野寺の弟 小野寺の姉, 2015
연휴에 청소하면서, 음식 만들면서 수다 떨면서 TV틀어놓는 것처럼 틀어놓고 보기 좋은 영화였다. 설렁설렁 봐도 좋고 찬찬히 봐도 좋았을 것이다. 이 영화가 웬만한 영화보다 좋았다 그리고 인정하기 왠지 싫지만(다 가져서) 무카이 오사무는 정말 잘 생겼다...ㅋㅋㅋ얼굴 보고 있으면 설렘

연휴에 청소하면서, 음식 만들면서 수다 떨면서 TV틀어놓는 것처럼 틀어놓고 보기 좋은 영화였다. 설렁설렁 봐도 좋고 찬찬히 봐도 좋았을 것이다. 이 영화가 웬만한 영화보다 좋았다 그리고 인정하기 왠지 싫지만(다 가져서) 무카이 오사무는 정말 잘 생겼다...ㅋㅋㅋ얼굴 보고 있으면 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