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포스트: 27|아이템:알함브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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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ada 130219

Granada 130219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16일

Granada 130219 말로만 듣던, 알함브라 궁전, 기대에 비해 실망스러웠지만, 알카사르에서 보는 그라나다의 풍경은 참 아름 다웠다.

[스페인/그라나다] 호텔에서 바라보는 알함브라 성 - Puerta de las Granadas

[스페인/그라나다] 호텔에서 바라보는 알함브라 성 - Puerta de las Granadas

전기위험|2013년 1월 11일

이번 여행은 Tripadvisor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Tripadvisor에서 우리가 원하는 가격 조건, 위치 조건 중 높은 랭킹의 호텔을 추려서 예약한 것. 지난번에 리뷰한 'Praktik Rambla'도 그 중 하나였다. 다들 매력적이고 숙박비도 적당(어디까지 우리의 예산 내에서)했지만,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곳이 바로 이곳이었다. 방 안에서 언덕 위의 알함브라 성을 볼 수 있었던 것. 이 호텔의 이름은 Puerta de las Granadas. '그라나다의 관문'이라는 뜻이다. 아침에 보이는 알함브라 전경 알함브라가 보이는 방은 그렇지 않은 방에 비해 10~15유로 가량의 숙박비를 추가로 지불해야 하지만, 날이면 날마다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므로 과감하게 질렀다. 숙박비는 익스피디아에서 원화

스페인 다녀왔습니다.

스페인 다녀왔습니다.

전기위험|2012년 12월 26일

스페인 여행의 주 목적 중 하나였고 또한 인상적이었던 알함브라 궁전. 그간 격조했습니다(이말 쓰는 빈도가 꽤나 늘어난 듯 합니다만...). 지난주는 벼르고 별렀던 스페인을 다녀왔습니다. 바르셀로나부터 시작헤서 안달루시아 지방을 거쳐 마드리드(라기보다는 세고비아)까지 온 대여정이었지요. 날씨가 좋았던 게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코르도바에서 하루 비 온것 빼면 하늘은 파랗고 날도 춥지 않고...딱 우리네 가을 날씨였습니다. 소매치기를 비롯한 트러블 사례가 주변에도 몇몇 있었고, 터키항공도 짐분실 등등 트러블 사례가 나오기에 걱정했었는데 아무런 탈 없이 다녀온 게 무엇보다 다행이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사진 정리를 제대로 하려면 아무래도 주말쯤은 되어야 할 것 같고, 사진정리라는 큰 산을 넘어서 포스

[겨울 유럽 혼자 거닐기] 그라나다, 알함브라를 보러 가는 길 (2)

[겨울 유럽 혼자 거닐기] 그라나다, 알함브라를 보러 가는 길 (2)

AHNN|2012년 8월 16일

7시에 일어나 씻고 지하 주방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호스텔의 지하는 주방과 휴게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조금 분위기가 어두침침했다. 스페인 답게 소파 한 쪽에 클래식 기타가 놓여 있었다. 한번 쳐 보고 싶었지만 줄이 심하게 삭아 있어 그냥 살포시 내려 놓았다. 9시 반 쯤 알함브라 궁전을 향해 출발했다. 내가 그라나다에 온 이유,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를 제치고 이곳에 온 이유를 보러 갔다. 바로 그곳에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곡을 들어보기 위해. 알함브라 가는 길어? 왜 매표소가 없지?? 미니 버스를 타고 가도 되었지만 일단 걸어가는 것을 택했다. 광장을 지나 골목길 언덕을 따라 올라갔다. 골목길도 예쁘다며 좋아라 하며 올라갔는데, 이상하게 궁전 입구에 매표소가 없었다. 게다가 카를 5세 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