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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달은... 해가 꾸는 꿈, 1992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 기념 및 개봉 전 예습을 위해 시작한 박찬욱 연대기. 단편도 많이 찍은 양반이지만 그냥 장편 기준으로만 순서 맞춰 보기로 한다. 그리고 같은 드라마의 경우도 이미 리뷰 썼으니 제외.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감독이라 불릴 만한 박찬욱의 기념비적인 데뷔작. 근데 정작 감독은 스스로의 흑역사라 공언 해버린 문제작이기도 하다. 뭐, 대부분의 예술가들이 아직 영글지 못했을 때의 자신이 만들었던 초기 작품에 대해 일종의 수줍음을 느끼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잖아. 그런 점에서 이해해주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을 그냥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고 넘어가기란 쉽지 않다. 그만큼 괴상한 작
임요환 "송병석과 아이들 사건"
임요환 "송병석과 아이들 사건" 스타크래프트가 한창 인기를 끌면서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는 게임이 드디어 "스포츠"로 인정을 받기 시작하는 무렵이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의 인기에 힘입어, 그에 맞는 대회가 생겨나고, 전문적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영입해서 프로구단이 생겨나기도 했던 시기였지요. 하지만, 여전히 초창기였기에 지금처럼 "게임"이 '이스포츠"로 완전히 뿌리를 내린 시기는 아니었습니다. 이제 그런 분위기가 막 시작되는 시기..

우와아아아아아앙!!!핫샷이랑 같은 팀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igh... 근데 결국은 크레포가 캐리ㅋ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