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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빅토리 II
기왕 PS4를 구매했으니 당연히 이걸 해봐야지요. 넵튠 시리즈는 비타로 나온 리버스 1 부터 시작했는데 이제 제 비타는 거의 명계주민급 머신이 되고 있습니다. 어쨋든 빅토리 II의 플레이 소감은 확실히 전작에 비해 여러방면에서 전작에 비해 개선된 모습을 보여줘 대단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패키지에 동봉된 카드는 블랑님이 계셨습니다. 쇼핑몰이 뭘 좀 아는군! 스토리는 영차원, 초차원, 심차원 트릴로지로 꽤 볼륨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 시리즈까지 부쩍 늘어난 캐릭터들과 비중분담 실패로 공기화 되는 캐릭터들이 많았는데 이번작은 비중분담이 꽤 적절하게 나뉘었습니다. 파티 이탈, 합류가 수시로 나타나 여러캐릭터를 다뤄보라는 제작진의 배려(?)가 느껴지더군요. <제작자 양반들은 진짜로 만들지도 모른다는게
![[PS4]CUH-1205A 글레이셔 화이트 구입](https://img.zoomtrend.com/2015/10/06/b0084779_5613a415119fc.jpg)
[PS4]CUH-1205A 글레이셔 화이트 구입
본래는 지난 달에 살 예정이였지만 가격인하 소식에 구매를 10월달로 미루었는데, 드디어 구입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써왔던 PS3는 블랙인데요, 다음 세대 게임기를 구입할 때는 화이트로 구입하고 싶었고, 또 색도 깔끔하고 예쁘기에 화이트로 구입하였습니다. (사실 PS3도 화이트로 구입하고 싶었는데,당시 사러 갔던 매장의 재고가 떨어지고 없어서 블랙으로 구입함.) 구성물인 본체,셜명서,패드 1개,전원케이블,USB케이블,HDMI케이블,이어폰입니다. 1205공정으로 넘어오면서 이전 모델(1005/1105)과 비교해 가장 큰 차이점은 유광이였던 본체 상단부가 무광으로 바뀌었고, 전원버튼/CD 배출버튼이 정전식 터치에서 물리 버튼으로 바뀐 것인데요. 덕분에

오랜만의 게임 지름
마리오 신작 마리오 메이커입니다. 마리오 시리즈야 믿고 사도 빅재미가 보장되는 타이틀이죠.. 점원 말로는 동봉 북클릿 때문에 구매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카더라) 실제로 열어보니 향수를 느끼게 하는 엄청난 퀄리티였습니다.ㅋ Wii로 발매 당시 구매하고 6년만에 다시 접해보는 오보로 무라마사입니다. 화면이 작아서 눈이 아픈 거 빼고는 똑같네요. 오히려 돈만 있다면 추가 DLC 때문에 이쪽이 완전판이라고 해도 될 정도.. 해보니 이식률도 훌륭한 듯 하네요. 그리고 투하트2가 PS3판으로도 있는 줄 몰랐는데 보이길래 냉큼 집어왔습니다. PC판이나 PS2판에 비해 고 해상도에 화질이 업그레이드 됐다고 하네요. 이걸로 다시한번 타마누나의 아이언

넵튠VII는 여기까지만 하는걸로..
2주차, 플탐은 거의 50시간인데 사실 트로피는 별로따진 못했습니다 후후 =ㅅ=; 여하튼 넵튠은 그냥 스토리만 딱 즐기는 것 정도로만 해야 할 것 같아서 여신카드라던가 피규어라던가 보물상자라던가는 그냥 다 포기하고 깔끔하게 여기까지만 하는걸로 하고 패드를 놓았습니다. 솔직히 이번 넵튠 같은 경우에는 시스템적으로 개선된 부분이라던가 하는 건 분명 존재합니다만 소위 말하는 랜덤요소가 너무 많고 아이템 드랍율도 극악하게 변경, 게다가 실시간 플레이시간과 연동하는 견문자 시스템까지 포함해 내가 지금 패키지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모바일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인지 잘 모를 정도의 불편한 점도 많아 개인적으론 좋다가 말았는데 말이죠. 뭐, 일단 재밌게 하긴 했지만 매 시리즈마다 개선할 부분이 쏟아져 나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