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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액트1 클리어해본 후 소감
집에선 사양이 후달려서 제대로 안돌아가서 피시방가서 했는데 글이나 동영상, 이벤트 같은거 스킵 안하고 다 보면서 하니까 4시간 정도에 깨지더군요. 2시간 씩 2번갔는데. 액트1 클리어했을 때 레벨이 대충 15 캐릭터는 수도사를 골랐는데 2의 어새신 느낌이 나면서도 기술들이 호쾌해서 좋습니다. 자체 힐링도 되서 어느 정도 살아남기도 편하고 근접캐릭이라서 광역 공격이 부족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주먹만 내지르는데도 단체 공격이 되고 돌려차기 같은 롸끈한 광역 공격도 있어서 플레이가 시원시원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기술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건 기술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적에게 기술을 걸어 놓은 상태에서 그 적을 죽이면 적이 뻥 터지면서 죽어서 주변에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입니다. 마치 북두의 권이 생각나
![[디아블로3] 해보고 사려 피방에 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5/17/c0014543_4fb4649c2b16d.jpg)
[디아블로3] 해보고 사려 피방에 갔습니다...
그러다 홀랑 디아블로까지 깨버렸네요. 노말이 약하긴 약한듯 수도사로 거의 기술과 후드려 패기만하면 문제없;; 수도사 러시아 누님 치파오 비슷하게 입으시고 하악하악 확대도 안되고 피방이라 스샷은 패스 ㅠㅠ 디어2도 반복이라 별로 안했는데 (대신 더 중독강한 에버를 했으니...) 지를지 말지 흠~ 2만냥 정도면 포인트써서 될 것 같은데 ㅎㅎ 그나저나 섭다 굉장하더군요. 설마 3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이야;; 섭다 일어나자 사람들 우르르 ㅋㅋ 스킬도 하고싶은거 맘대로고 디아2때보다는 굉장히 편의적이네요. 근데 피케이는 취향이 아니라 아.....6개월 컨텐츠 소모는 정말 너무 길게 잡은게 아닌지;; 어쨌든 수도사 타격감도 좋고 (철산고, 태극권 등등 하악하악) 재

디아블로3 베타 종료.
근로자의 날을 맞아 휴일을 보내고 있지만 말이 휴일이지 집안일에 다른 일들이 많아 재택근무나 다를 바 없는 상황입니다. 얼추 일을 끝내고 나서 디아블로3 베타에 접속하는데... 헐. 베타가 몇 시간 있으면 끝난다고 공지가 뜨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수도사와 부두술사 중 수도사로만 해골 왕을 잡기로 선택하고 수도사를 진행합니다. 수도사는 근접 캐릭터지만 야만용사처럼 무기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맨주먹이고 공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공격 스킬을 룬으로 강화시키면 그 때부터 갑자기 순간이동을 하면서 깡패로 변하기 시작하지요.;; 그래서 이렇게 갑자기 시체들이 뛰어나와도 절대로 놀랄 필요가 없습니다. 해골 왕과의 전투는 좀 엄하게 시작했습니다. 추종자인 기사단원이 갑자기 푹찍당했기
![[디아블로3] 북미 베타를 통해 느낀 다섯 직업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04/25/b0052152_4f96adb6e6843.jpg)
[디아블로3] 북미 베타를 통해 느낀 다섯 직업 감상
일단 개인적인 느낌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을 말 하고 싶습니다. 와우에서 열 개의 직업이 그랬고, 스타에서 세 종족이 그러했듯 각자에게 맞는 옷이 있는 법이니까요. 지난 일요일에 북미에서 진행된 주말 오픈베타 때 다섯 직업으로 모두 레오릭 왕까지 클리어 했는데요, 각 직업에 대한 인상과 레오릭 왕과의 전투 영상을 포함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이하 직업 나열 순서는 제가 플레이했던 순서대로 입니다. 일단은 밸리를 위한 썸네일. 1. 수도사 수도사는 근접 타격형을 기본으로 한 직업입니다. '몽크'하면 흔히 맨손전투를 사용하겠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디아3의 수도사는 좀 다르더군요. 수도사만의 무기라 할 수 있는 주먹무기(와우로 치면 장착무기)를 비롯해, 단도나 도검, 도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