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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일월담日月潭(르위에탄) 부근 논고동 마을 풍경
대만의 일월담日月潭은 유명한 관광지니 대만여행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테고, 그 주변에 이렇게 논고동마을이 있더군요. 논고동 엄청 좋아하거든요. 이런 고동류를 좋아합니다. 야시장 가서 고동 보이면 대체로 사 먹죠. 다리위에 논고동형상이 있습니다.마을의 풍경은 작은 그냥 시골마을입니다. 차로 조금 둘러 봤는데 그냥 여느 작은 시골모습입니다. 한국농촌풍경과 다른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저 야자수나 빈랑나무 때문일 겁니다. 마을의 표지판에도 논고동이 있고 아래쪽에 보면 일월담 방향도 있습니다. 여기 물이 깨끗한 것 같더군요. 언젠가 대만시내에서 반딧불이 보고 사진 올린 적이 있죠. 여기도 반딧불이축제도 하고 반딧불이 마을도 있을 정도로 물이 깨끗한 것 같습니다. 반딧불은 물이 깨끗하지 않으면 살기 힘들거든요.

무주 반딧불 축제~ 행사에서 탐사까지~
어릴적 시골에서는 자주 봤던 개똥벌레. 최근에는 시골에서도 뜨믄 뜨믄 운 좋아야 볼수 있었다. 어릴적 추억도 생각나고 해서 무주 반딧불 축제장으로 가게 되었다. 반딧불 축제에서 받은 인상은.. 무주군도.. 지역주민도 참 신경많이 쓰고 있는 축제라는 것과 기분좋게 또 오고 싶을걸? 이라는 생각이 든 축제였다고 느꼈다는 점이다. 무주 반딧불 축제는 한 행사장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행사장 인근에서 여러가지를 진행하고 있다. 덕분에 인근 도로까지도 모두 주차장이 될 정도이니 축제라고 불리울 만큼 번잡하다. 다만.. 대중교통을 통해 무주 버스터미널 까지만 가면 인근에 행사장이 있어 접근이 쉽고, 축제기간중 수시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로 이동이 비교적 원활하다.. 이 글을 17회떄인 2013년에 다녀온 것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