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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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클로저스 신규 던전을 해봤어요
얘가 메피스토 얘가 바이테스 패턴 본다고 좀 멍청하게 플레이함 이지라 그런지 너무 쉬웠는데 베하가면 좀 어려울까 싶지만 입장 아이템 제작하는데에 드는 재료들이 너무 창렬해서 아 가고싶지가 않다 나오는 템도 그냥 그저 그렇고 역시 이 게임은 난이도로 사람 조지는 건 영 힘들 듯 너무 어려우면 난이도 패치 전 큐브 때마냥 반발도 좀 있을 것 같고 근데 지금은 사람들도 익숙해져서 옛날 큐브마냥 사람 조지는 난이도로 나와도 될 것 같은데 게다가 하루 한 번 입장 제한이 있으니 이건 뭐ㅇ<-< 그냥 공항이나 기다리렵니다.
KBO에서의 시민 조합 구단 형성에 대한 주저리.
"롯데가 구단 안팔겠다면 팔도록 만들것"그냥 밍기적거릴라다가 저 인터뷰에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패왕색의 패기에 질려 찌질하게 글 주저리 주저리 써 봅니다. 1. 우선 구단이 넘어간 경우를 따져보자. 현재 KBO 역사상 구단의 소유권 이전/혹은 공중분해가 일어난 사례를 보면 - 삼미→청보→태평양 : 그룹 파산위기.- MBC→LG : MBC가 공영땡전방송이었으니 이런거 소유하기 애매한 입장. 생각해보니 MBC 공영방송이니까 MBC야말로 진정한 국민구단이었네 여러분 시민구단 MBC의 후신 LG 응원하세요- 쌍방울, 현대 → 증발 : 모기업 파산위기 공중분해 ㄳ- 해태→기아 : 얘네도 IMF 위기 ㄳ- (덤) 빙그레→한화, OB→두산 : 이건 소유권 이전도 아닌 그냥 이름 바꿔달기 ㄳ 대부분 구단의 소
[블래이드 앤 소울] 아나 진짜 폭풍 발라라 개짜증이네...
제가 왠만해서는 블소하면서 화를 안 냅니다. 거거붕 클팟이래서 갔더니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짜들이었을 때도 냉혈귀 팟을 갔더니 아무도 독중첩을 신경쓰지 않아 전멸했을 때도 염화를 갔더니 왠 개초보 암찰자가 숙련이라고 하면서 연막도 제대로 못 썼을때도, 그 다음 바로 화염의에 돈을 쳐부을 때도 영린 가서 무기를 먹으려 했더니 두 달 간 다른 사람 것만 나와서 청녹풍 둘 다 동시에 탱이 가능한 완숙이 되었을때도 그리고 기타 등등의 어떤 일이 있어도 웃으면서 플레이 했는데 진짜 아무도 3트 발라라 잡으러 가지 않아서 5명 모아 잡으러 가서 잡았는데 잡고 퐈란 뜨자마자 기다려 달라는데도 딜 하는 새끼들은 뭡니까? 발라라에서 퐈란까지 시간 좀 걸리는거 알면서 그걸 못 기다려서 아무도 안잡으려고 하는 발라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