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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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세계" 속편이 나오는군요!

결국 "신세계"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8일

개인적으로 신세계라는 영화를 꽤 좋게 봤습니다. 웬만하면 조폭물은 피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그 조폭물의 아이디어를 꽤 잘 이끌어 나간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웬지 여기저기서 무간도와 대부를 적당히 섞어 뭘 만들어 냈다고 이야기를 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이 둘을 잘 버무렸다는게 중요한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감독인 박훈정이라는 분은 3부작으로 이야기를 기획했고, 그 첫 편이라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줄거리상으로는 중간 이야기라고 하기도......)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6년전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야기 방향으로는 정청 이라는 캐릭터가 골드문의 2인자 자리로 올라서게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이 속에서 이야

분노의 주먹2, 결국 소송으로 가나?

분노의 주먹2, 결국 소송으로 가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31일

개인적으로 분노의 주먹은 이제서야 본 영화이고, 아직까지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관해서 대단히 고민을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솔직히 너무 최근에 접한 탓에, 아무래도 이해 하는 데에 좀 시간이 걸리더군요. (심지어는 과거에 이 영화를 TV에서도 본 적이 없는 탓에, 아무 기억이 없어서 더더욱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온다는 소식이 나왔을 때부터 걱정은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점점 불행한 결말, 그러니까 영화 자체가 소송으로 치닫는 불행한 판으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애초에 이 영화는 감독이었던 마틴 스콜세지가 속편에 관해서 이미 그다지 좋지 않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통에, 이제는 MGM 역시 이 작품에 관해서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발동이 걸린 거죠. 솔직히 웬만한 기대작 보다도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던 것 이상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달려갈 지는 지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