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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화과자 선물세트, 상견례선물, 인사선물 추천 [라비앙로즈]](https://img.zoomtrend.com/2024/01/11/2ac88bdd-4402-505e-8626-bf9e6dac290d.png)
화과자 선물세트, 상견례선물, 인사선물 추천 [라비앙로즈]
라비앙로즈 화과자 선물세트 추천 상견례선물, 인사선물 라비앙로즈 고급 수제 화과자 2024년을 맞이하여 신년 선물세트, 인사선물 알아보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화려한 색감으로 보는 이를 감탄하게 하는 라비앙로즈의 화과자 선물세트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라비앙로즈 화과자 선물세트 고급스러운 포장, 완벽한 배송 라비앙로즈는 대구 수성구에 있는 답례품, 수제화과자 전문점이에요. 사장님 솜씨가 좋으셔서, 예쁜 화과자로 입소문이 난 곳이더라구요. 포장도 고급스러워서 신년 선물세트, 인사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 보였어요. 기본 리본포장도 넘 예쁘게 해서 주시더라구요. 수제 화과자 전문점 라비앙로즈의 화과자 선.......
일본 교토 화과자 체험 “칸슌도 히가시점”
일본 교토 화과자 체험 “칸슌도 히가시점”배틀트립 95회에서는 김신영 씨와 미미 씨가 일본 교토를 여행하는 모습이 소개되었습니다. 중급 여행지로 소개된 장소에서는 “화과자”를 만드는 체험을 하는 장면이 그려지기도 했는데요.이번에는 이들이 화과자 만들기를 체험했던 장소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도록 하지요.“과거 일본의 수도였던 교토에서 시작된 화과자”일본 교토는 과거 1,0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도의 지위를 차지했던 곳입니다. 하지만, 에도 시대를 거치면서 수도가 동경으로 옮겨가게 되었지요.이렇게 수도의 지위를 가지고 문화가 번창하던 시절, 탄생한 과자가 바로 “쿄가시(京菓子)라고 불리는 화과자였습니다.쿄가시는 반죽을 누르고 감싸고 늘려서 계절 식물을 표현하는 과자이지요.“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화과자 만들기 체험”배틀트립에서는 이렇게 김신영 씨와 미미 씨가 화과자를 직접 만드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칸슌도”라는 화과자 가게였는데요. 무려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져내려오고 있는 장인 집이라고 하지요.특히, 칸슌도 히가시점에서는 하루에 4번 화과자 체험 교실을 연다고 합니다.▵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토롯코 열차와 화과자 체험▵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화과자 체험 (위에서 이어지는 영상)“하루에 4번 체험 교실을 여는 칸슌도(甘春堂)”칸슌도에서는 단순히 화과자를 판매하는 것 외에도 하루에 4번 화과자 체험 교실을 여는데요. 2층에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방송에서는 일본어로만 진행이 되는 것처럼 묘사가 되었는데요. 이제는 말은 영어로 하지만,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의 인쇄물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지요.그래서 언어의 장벽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직접 만든 화과자를 녹차와 마실 수 있는 곳”또한 방송에서 소개되었듯이, 직접 화과자를 만든 이후에는 녹차와 함께 화과자를 맛볼 수 있기도 합니다.이렇게 화과자 만들기 체험은 최소한 2-3일 전에 예약을 해야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인터넷을 통해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페이지는 영어로 제공이 된답니다.링크는 아래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1인당 2,160엔 정도로 이는 세금을 포함한 가격이라고 하지요. 한화로는 약 2만 원 정도에 해당합니다.여기까지, 방송에서 소개된 화과자 체험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기를 바랍니다.“일본 간사이, 교토 칸슌도 히가시점”주소 : 512-2 Chayachō, Higashiyama-ku, Kyōto-shi, Kyōto-fu 605-0931, Japan전화번호 : +81 75-561-1318홈페이지 : http://www.kanshundo.co.jp/museum/make/annai.html예약 페이지 : http://www.kanshundo.co.jp/museum/make/annai_e.htm특징 : 화과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가게배틀트립 김신영 & 미미 교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44

2012 8월 교토여행기 -7- 도후쿠지 + 간슌도 화과자 체험+ 니신소바
원래는 그대로 교토로 돌아와서 기모노를 반납하고 편한 복장으로 예약해 둔 화과자 만들기 체험에 가려고 했습니다만 살짝 시간이 남아서 오는 길에 있는 도후쿠지를 보고 싶었습니다. 도후쿠지도 역사가 깊은 절인데 무엇보다 구름다리들이 유명해서 특히 단풍철에는 단풍잎들 사이로 난 구름다리의 풍경이 절경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여기가 좀 교통편이 애매해서 일부러 찾아가기도 좀 시간이 아깝고 버스가 있기는 하지만 교토역에서 이쪽으로 오는 버스는 그야말로 천년만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_- 단풍철이 아니고서는 관광객이 잘 가지 않는 스팟 중 하나입니다. 우지역에서 교토역으로 돌아오는 구간 중에 도후쿠지 역이 있어서 동생에게 급 동의를 구한뒤 휙 내렸습니다. 그때는 역에서 도후쿠지까지 가까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