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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슈퍼카에 적용될 플렉서블 사이드 스커트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자동차와 관련한 신기술은 우리같은 매니아들에게는 늘 호기심의 영역입니다. 메르세데스 AMG가 플렉서블 사이드 스커트 특허를 출원했다는 사실은 기사를 눈여겨 보게 되기에 충분한 주제이며, 현대와 혼다도 역시 유사한 특허가 있다는 사실은 더욱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지금부터 그라운드 이펙트의 극대화를 위한 메르세데스 AMG의 플렉서블 사이드 스커트 특허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메르세데스-AMG 슈퍼카에 적용될 플렉서블 사이드 스커트 F1에서 얻은 교훈은 더 효율적이고 더 뛰어난 성능의 자동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미래의.......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 Top 50(1위 가격이 무려 400억원)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전문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는 뭘까?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는 얼마나 할까? 이런 뚱딴지 같은 호기심을 발동하여 결과를 정리하는 사람이 있긴 있군요. motor1에서 이와 같은 호기심 천국을 개장했습니다. 결과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는 얼마 전에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공개되어 제가 포스트에서 소개했던 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Rolls-Royce La Rose Noire Droptail)로 3,000만불(한화 396억원)입니다. 입이 쩌억~ 벌어지는군요. 2위 역시 롤스로이스 보트 테일(Rolls-Royce Boat Tail)이 2,800만불(한화 370억원), 부가.......
F1 2020 토스카나 GP 결승
빡빡한 캘린더를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동원된 또다른 이탈리아 개최 그랑프리. 실버스톤과 달리 한군데서 두번 하진 않고, 트랙을 무젤로로 바꿨습니다. 이탈리아에서 그랑프리 하면 몬자 다음으로 이몰라가 유명한데, 무젤로가 된데는 페라리의 영향이 있지 싶군요. 무젤로는 페라리의 테스트트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카레이스를 하기에는 좁다는 평이 많아 바이크 트랙으로는 명성이 높지만 F1은 개최된 적이 없습니다. 페라리의 영향이라 생각되는 또다른 이유는 이번이 페라리의 1000번째 그랑프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별로 축하할 만한 주변 상황은 아니지만요. 해밀턴 우승에 보타스 2위라는 결과는 사실 경기를 안 봐도 너무 뻔해 보이는 거긴 합니다만, 사건이 많은 경기긴 했습니다. 레드플래그가 두번이
레이싱포인트, 페레즈와 결별하고 베텔 영입하여 애스턴마틴 된다
어제 레이싱포인트가 페레즈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거란 뉴스가 나왔는데, 곧바로 베텔이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한참 루머로 돌던 대로 2021년부터 애스턴마틴 레이싱으로 리브랜딩 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내년에는 애스턴마틴이 F1에 공식적으로 메뉴팩처러로 복귀하게 되며, 베텔과 스트롤 라인업이 될 것입니다. 베텔의 계약은 그저 2021년과 그 이후라고만 되어 있는데, 규정 개정을 생각하면 최소한 2022년까지는 확실한 계약일테고 그 이후는 옵션이거나 할 듯 합니다. 한편 베텔에게 밀려난 페레즈는 현재로썬 딱히 갈 곳이 없는 상황입니다만, 경쟁력 있는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고 스폰서도 있기 때문에 어디든 갈 순 있을 듯 합니다. 신생 윌리엄스든지? 하지만 베텔이 애스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