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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롤 결과물..
[밑에서부터 순서대로] 1. 아군 볼리베어 오더가 부른 승기와 그걸 박차고 킬딸을 부리는 럭스의 승리. 2. 아 아무리 그나마 케틀이라 제길제길하며 노력해봤지만 결국 난 원딜하면 똥이엿어.. 3. 본격 아칼리와 자르반이 싱드와 볼배를 키워 키워 미드->봇을 지옥열차태운 이야기. 무튼 전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만 타릭때같은경우는 케틀 소라카를 상대로 소라카에게 스턴거는 짓거리를 좀 했는데 그래도 후반되서는 착실히 마이와 케틀 위주로 걸어줬더랍니다. 럭스같은경우도 서포터로서 와드만 35개꽃고 [심지어 1경기 타릭때보다 많은거.] 2/5/10이라는 서폿하면서 그럭저럭의 KDA를 만들어낸대다 [당시 포춘은 4/2/2] 볼베 신지드 물러오면 곧장 q날리고 그앞에 e깔아서 최대한 봉쇄해보지만 결국 자랄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