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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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도마뱀은 꼬리를 자르지 친칠라는? 생존을 위한 전략
친칠라 생존본능 에이~그냥 털좀빠지는거갖고 무슨생존전략씩이나... 1. 친칠라 친칠라를 처음 보면 대부분 그 복슬복슬한 귀여움에 인형인가 싶을거예요 보송보송한 털, 둥근 얼굴,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까지 딱 만지고 싶은 생명체처럼 보이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면, 친칠라는 생각보다 훨씬 극단적인 생존 전략을 가진 동물이에요. 심지어 위급한 순간에는 자기 털을 버리고 도망치기도 해요. 2. 과연 어떤 동물일까요? 3.친칠라의 생존본능 친칠라는 정말로 털을 버려요 이 행동에는 이름도 있어요. 퍼 슬립(Fur Slip) 이라고 불려요. 야생에서 친칠라는 포식자에게 잡힐 위기에 처하면 몸 전체를 비틀어 도망치면서 손에 잡힌 털만 통째로.......

생존 본능 야생의 세계 산개구리 잡아먹는 뱀 살모사
♪ 뱀이다~~ 비가 내리더니 이제 내리지 않는다 산책을 나갔다가 살모사가 산개구리를 잡아먹고 있는 장면을 보았던 날이다 ♪※ 좋은 장면은 아니기 때문에... ♪※ 주의가 필요합니다 ※♪ ♪ 생과 사 야생의 세계 자연과 함께 하며 생존 본능 살모사의 생과 강자만이 존재하는 산개구리의 죽음을 보고 사진과 함께 글로 만들어 보았다 ♪ 저~기 무엇인가 있는데 ... 뱀인가!! 나뭇가지인가! 뱀이었다 ♪ 살모사 이놈 좀 보소!! 입에는 무엇인가 물고 있고 몸통은 엄청 부풀어 올랐고 머리를 들었다 내렸다 몸을 좌우로 비비꼬며 힘겨워 하는 모습이었다 ♪ 저건 뭐지!! 이놈이 목에 가시라도 걸렸나!! 살모사의 입에 부채꼴 모양의 저것은 뭐.......

호주 여행 퍼스 칼바리 레드 블러프 !
호주 여행 퍼스 칼바리 레드 블러프 ! 이름 그대로 붉은 색조의 절벽이 해안을 따라 이어진곳으로 고대 4억년전 형성된 붉은 바위들이 눈길을 끄는데 절벽은 해수면 위로 약 100미터 높이에 펼쳐지며 고래 관찰 장소로도 유명한데 흑범고래의 이동을 볼 수 있는 시기가 있기도 한데 방문 당시에 이 시기는 아니여서 못봤지만 국립공원을 가기 위해서 2박을 했었는데 시내의 마을 보다는 조금 더 별을 잘 보기 위해서 해변이 있는쪽에 있는 숙소에서 숙박을 했는데 그래서인지 해가지는 시간이 지나면 야생 캥거루가 돌아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 주요 포인트들을 비롯해서 다양한곳에서 붉은 절벽을 봤었다 마을의 중심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비.......

귀여운 야생 너구리 새끼
♪ 너구리 새끼다~~♬♪ 뭔 새끼!! 너구리 새끼~~ 정말이지!! ♪ 저~~기 너구리 새끼 두 마리가 싸우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비 온 뒤라 너구리털이 젖어 있었고 너구리 새끼 두 마리가 서로 기대어 의지하고 있었다 운전하며 가는데 아주 작은 동물이 있어 피해 갔다가 차를 세우고 돌아왔더니 너구리 새끼 두 마리가 서로 기대어 떨고 있었다 내 차에 로드킬 당할 뻔했었다 ♪ 도망가자~~ 새끼 두 마리가 본능적으로 도망을 가기 시작했는데... 두 마리 중에 약한 놈을 따라갔다 나뭇가지 아래 숨기는 숨었는데... 겁에 질려 있는 너구리 새끼 눈과 내 눈이 마주쳤다 이 새끼 너구리는 엄마 찌찌를 많이 먹지 못했는지 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