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혼각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제59회 전몰군경 합동 위령 대제. 호국도량 충혼각 봉행

제59회 전몰군경 합동 위령 대제. 호국도량 충혼각 봉행

제59회 전몰군경 합동 위령 대제. 호국도량 충혼각 봉행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444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제주도지부(지부장 강응봉)와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만인회 제주도지부(지부장 한순자)는 제59회 전몰군경 합동 위령 대제를 제주시 아흔아홉골 호국 도량 충혼각에서 지난 15일부터 3일간 봉행했는데 15일 입제, 16일 중제, 17일 회향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태미 제주도보훈청장, 좌태국 해병대 제9여단장, 강응봉 전몰군경유족회 제주도지부장, 한순자 전몰군경미망인회 제주도지부장, 배문화 상이군경회 제주도지부장, 송치선 6·25참전유공자회 제주도지부장, 양형석 월남전참전자회 제.......

[포항] 구룡포공원 풍경,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포항] 구룡포공원 풍경,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7월 13일

구룡포공원 입구 계단 돌기둥 공원입구 계단과 돌기둥들은 1944년도 일본인들이 세웠으며 돌기둥은 왼쪽 61개 오른쪽 59개 등 모두 120개가 있다. 돌기둥에는 구룡포항을 조성하는데 기여한 구룡포 이주 일본인들의 이름이 새겨져있다. 패전으로 일본인들이 떠난 이후 구룡포 주민들은 시멘트를 발라 기록을 덮어버리고 돌기둥을 거꾸로 돌려세웠다. 그 뒤 1960년 구룡포 주민들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위패를 봉안할 충혼각을 세우는 과정에 도움을 준 후원자들의 이름을 다시 앞뒤를 돌려세운 돌기둥에 새겨 현재에 이르고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계단이 좀 있지만 공원으로~ 올라서니 그래도 높이가 좀 있네요. 잘 내려다보이는~ 용의 승천 - 새빛 구룡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