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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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 세이프 듀오는 단명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아무래도 애플이 역대 최고의 액세서리를 내놓은 듯 합니다. 맥 세이프 듀오, 맥 세이프를 가진 아이폰12와 애플 워치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무선 충전 패드입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애플 인사이더의 내구성 테스트에 따르면, 212번 접었다 펴면 망가졌다고 합니다. 212번, 오타 아닙니다. 참고로 이 제품 가격은 179,000원. 케이블은 주지만 충전 어댑터는 별매(...). 솔직히 믿기 어려운 결과인데요. 애플 인사이더의 충격적인 테스트 결과가 나온 만큼, 다른 매체와 유튜버들도 부리나케 따라서 테스트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음, 덕분에 최소 물량은 팔리겠군요. 현재 애플에서 이 상황을 벗어날 방법은 딱 하나 뿐입니다. 소비자 경

KT의 구리선 전화망이 퇴출 됩니다.

KT가 기존 구리선 기반 유선전화망을 광케이블 기반으로 전면 교체하겠다고 합니다. 2025년까지 5000억을 들이겠다는데 생각외로 많이 들지는 않는군요. 뭐 그만큼 사용자가 줄기는 했을 겁니다. 지금도 기업용 전화 라인등은 유선 전화 같은데 사무실이나 건물안에서 인터넷 라인으로 바뀌어 나가는 경우도 있고 전화국 이상 단계는 전부 광회선에 인터넷일 겁니다. 사실상 사회 전체가 인터넷 기반망으로 돌아가는 상황이긴 하지요. 어짜피 벌어질 일이긴 합니다. 이걸 위한 법률개정등의 작업이 필요한데 이것도 별 문제는 없을 거라 봅니다.

나하고 패드는 왜 이리 맞지 않는가

조이스틱으로 비행시뮬을 즐기기는 했는데 이사다니거나 이러저런 사정상 분실 파손된 경우도 있어 조이스틱을 다시 구하기 좀 거시기 하더군요. 가격도 비싸구요. 그래서 패드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한참 전에 스팀에서 구입만 하고 조작이 무서워 손 못댄 에이스 컴뱃7을 해 보는데.... 이거 왜 이리 조작이 까다로운지 모르겠습니다. 조이스틱에 비하면 정말 어렵더군요. 헌데 이 에이스 컴뱃도 그렇고 요즘 패드 이용해 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텐데 제가 적응을 못하는 것인지 아닌지 확신이 안 가는군요. 다른 분들은 게임할때 패드 사용에 문제 없으신가요? 스타워즈 스쿼드론을 구입할까 말까 하는 중인데 과거 X윙이나 타이파이터는 마우스로도 그럭저럭 가능했습니다. 뭐 제대로 하자면 조이스틱이 있어

5G는 사기상품 확정 - 장관 입으로 확인

최기영 장관 "5G 28㎓ 대역, 전국망은 불가능…B2B 용도로" 통신사쪽 희망 사항인줄 알았는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 입으로 확인이 공식화 되었군요. 뭐 5G 28GHz주파수의 구축이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건 무선랜 이용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실외에서 3.5GHz이용하다 실내의 사람 많은 환경에서는 28GHz주파수로 매우 빠르고 수 많은 사람이 동시 이용 가능한 것이 원래 5G의 목표일겁니다. 이걸 반쪽을 만든다고 하면 절대 좋은 소리 못하겠습니다. 5G 3.5GHz주파수는 속도라는 면에서 4G 1.4배 수준이 한계입니다. 그렇게 빠른 것이 아닙니다. 이럴거면 그냥 LTE + 무선랜 사용하는 현재 방식과 그리 다를 것 없군요.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