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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MAX : FURY ROAD (2015)

취미생활|2020년 7월 11일

이제서야 NETFLIX로 봤다.캬하..죽여주네. 일단, 영화가 눈이 좀 편안하다. 왜 그런가 잘 생각을 해봤는데, 정말로 CG 작업을 최소화로 해서 그런지 몰라도주인공 및 씬에 대한 집중력이 높고, 눈을 분산시키는 주변의 화려한 주변부가 없어서 영화의 집중도 및눈알을 여기저기 굴리지 않고, 머리가 덜 아픈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영화도 참 재밌고, 멋진 장면들이 참 많다. 모든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것임맘에 드는 것으로 선별. 이것은 POSTERLOUNGE에서 만들어서 파는 이미지인 것 같다.방에다 붙여놓으면 임팩트가 엄청 강할것 같은데, 그래도 나쁜놈이 너무 크게 나와서... 영화를 검색하다보면, 각 나라별로 영화 포스터를 다르게 만드는데 그건 분명그 나라에 먹히는 방식이 있기 때문

NGC Banged Up Abroad 시리즈 7 에피소드 13 칠레 프리즌 브레이크

Banged Up Abroad 는 National Geographic Channel 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제목 그대로 해외에서 체포된 사연들을 재구성한 프로그램인데 보통은 마약 밀수로 공항에서 체포된 젊은 중독자 혹은 딜러 시절을 떠올리는 중노년의 당사자들의 인터뷰도 흥미롭고 사연들도 자극적 전세계를 무대로, 최근 사연부터 수십년 전 사연까지 범위가 다양해서 빼놓지 않고 시청하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마약 관련 범죄뿐만이 아니라 운이 없어서 범죄에 말려들게 된 사연, 여행하다 반군에게 납치되는 사연, 입양을 했는데 불법 입양이라 납치나 공문서 위조로 체포되는 등 사연이 다양하다. 기억에 남는 사연은: 독일 여자가 콜롬비아 현지에서 이스라엘 남자들과 같이 정글 투어를 하다 반군에게 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