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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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국립공원] 예약 없이 언제든 방문이 가능한 어리목탐방로에서 영실탐방로 코스소개

[한라산국립공원] 예약 없이 언제든 방문이 가능한 어리목탐방로에서 영실탐방로 코스소개

오늘 소개드릴 곳은 탐방로 예약을 하지 않아도, 언제든 한라산을 오를 수 있는 어리목탐방로와 영실탐방로 코스를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단, 백록담 정상은 갈 수는 없지만, 먼발치에서 바라보는 백록담 동벽과 남벽의 모습은 한편으로 더 백록담을 멋지게 보는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백록담 정상 산행시간보다 절반도 되지 않는다는 부분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는 곳입니다. 이날 출발은 어리목탐방로에서 하여 영실탐방로로 내려왔는데, 어리목탐방로는 해발 970m에 위치하고 있으면, 영실탐방로는 1280m에 위치하고 있어, 영실탐방로에서 출발하는 게 더 가깝지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리목에서 영실로 가는 것.......

제주 한라산 관음사 코스 ~ 백록담 5월 등산과 탐방예약하기

제주 한라산 관음사 코스 ~ 백록담 5월 등산과 탐방예약하기

구니는 매년 제주도 한라산을 등반하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입니다. 작년에는 겨울산행을 했고 올해에는 따뜻한 늦봄 날씨에 관음사 코스 원점회귀로 한라산 등반을 했습니다. 관음사 코스 8.7km, 성판악 코스 9.6km로 관음사 코스가 더 짧지만 계곡과 가파른 계단이 있는 코스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관음사 코스로 정상도착한 이야기입니다. 한라산은 우리나라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분화구인 백록담이 있는 해발 1950m의 영산입니다. 한라산의 이름은 원래 '은하수를 끌어당길수 있다.(雲漢可拏引也)'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한라산의 기운을 받기위해 등산을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한라산은 사전 탐방예약을 통해.......

제주도, 한라산 지형변화 예측 학술연구 본격 착수

제주도, 한라산 지형변화 예측 학술연구 본격 착수

제주도, 한라산 지형변화 예측 학술연구 본격 착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317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종석)는 2021년 백록담 남서쪽 외벽 붕괴 등 잇따른 지형변화에 대응해 한라산 주요 지형의 변화원인과 경향성을 분석하고 수치모델링으로 미래 지형변화를 예측하는 학술연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 보존관리 지원사업’의 지원으로 2억 1,000만원(국비50%)이 투입된다. 2025년에는 한라산 정상부 백록담 일대를, 향후 2026년에는 삼각봉과 탐라계곡 등 한라산 고지대 주요 지형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연구팀은 백록담 등 한라.......

한라산 탐방예약제, 백록담 주변 개선..지속적 운영 필요

한라산 탐방예약제, 백록담 주변 개선..지속적 운영 필요

한라산 탐방예약제, 백록담 주변 개선..지속적 운영 필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840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7일 한라수목원 시청각실에서 개최한 ‘한라산국립공원 탐방예약제 제도개선 정책토론회’에서 강진영 제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관음사·성판악 탐방로 이용객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탐방예약제 운영개선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용객들은 탐방예약제로 백록담 주변이 개선됐고(53.2%) 지속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66.1%)고 응답했다. 탐방예약제 적용 구간 조정이 필요하다고 242명(48.0%)이 응답했으며, 한라산 탐방예약제 변경안으로 ‘진달래밭, 삼각봉 – 정상’ 조정안을 20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