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안전망

포스트: 8
Tags

Posts

8 posts
2026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7조 6,157억원

2026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7조 6,157억원

- 2025년 예산 대비 2조 2,705억원 증액 - 8월 29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이 의결되었습니다. 이 중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총 37조 6,157억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2조 2,705억원(+6.4%) 증가했습니다. * 34.95조원 → 33.7조원 → 35.3조원 → 37.6조원 고용노동부는 소중한 국가재정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 “민생 회복” 등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경상경비를 최대한 절감하고, 유사·중복 사업의 조정, 사업 운영체계의 혁신 등 지출 효율화를 선행하여 핵심과제 투자를 위한 가용 재원을 확충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노동 존중, 민생 회복을 위한 재정 확대한다 - 고용노동부 2025년 2차 추경안 발표

노동 존중, 민생 회복을 위한 재정 확대한다 - 고용노동부 2025년 2차 추경안 발표

2025년 6월 19일, 고용노동부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총 1조 5,837억 원 규모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발표했어요. 경제 회복의 불씨를 이어가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결국 사람과 일자리에 대한 투자로 귀결되죠. 고용노동부의 이번 2차 추경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매우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해석돼요. 고용노동부의 새로워진 추가경정예산안 이야기, 월간내일 7월호에서 만나볼까요? 고용안전망 보강과 청년 일자리 확대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이번 추경은 고용안전망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며, 민생 회복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예산으로 구성됐어요. 이번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35조 3,452억 원)과 1차 추경(35조 6,2.......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추가로 5만 5천명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추가로 5만 5천명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합니다!

- '회복과 성장의 마중물' 새 정부 추경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 인원 확대 및 건설업 퇴직자 특화 신설 - (지원 인원 확대) 30.5만명 → 36만명 - (건설업 퇴직자 특화 지원) 참여수당 +10만원 훈련참여지원수당 월 최대 +20만원(6개월) 고용노동부는 최근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고용둔화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더 지원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에 국민취업지원제도 1,652억원을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8,457억원 → 10,109억원, 1,652억원↑)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보험제도와 함께 중층적 고용안전망 구축을 위해 ’21년부터 시행된 제도로서, 저소득층, 미취업 청년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실업급여 20회 걸쳐서 1억원 받는게 가능하다니

실업급여 20회 걸쳐서 1억원 받는게 가능하다니

한녕's 경제로그|2025년 4월 17일|스포츠

최근 실업급여 제도를 둘러싼 반복수급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고용 안전망의 일환으로 도입된 실업급여 제도가 본래의 목적과 달리 일부에게 반복 수급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장 많은 실업급여를 받아 간 사람은 20회에 걸쳐 모두 9천 661만 여 원을 받아, 1억 원 가까이 받아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실업급여 반복수급, 얼마나 심각한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실업급여를 2회 이상 수급한 반복 수급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회 이상 반복해 실업급여를 받는 수급자가 늘고 있는 것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한 것도 이유로 꼽을 수도 있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