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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컬렉션] D-EX 반격 작전! FS방면 진출, E-6 병딜 or 파밍공략

[함대컬렉션] D-EX 반격 작전! FS방면 진출, E-6 병딜 or 파밍공략

아직 공략 시작은 안했고 혹시나 싶어서 카자구모 파밍만 내보내봤습니다. 물론 이 글을 쓰고있단건 파밍은 끝났단 이야기고 카자구모는 안 나왔단 소리죠 m9(^q^ 서술하기에 앞서서 강조하지만 이 공략은 병딜 혹은 병 파밍을 위한 전용 편성입니다. 갑-을 난이도에선 작정하고 사고가 터지는 편성이니 사용을 하지 마세요. 일반적으로 보시던 E-6 편성과는 완전히 다를겁니다. 보통은 항모기동을 사용한 C루트를 타는게 당연하며 A를 통해 진행되는 수상타격은 압도적인 제공권에 밀리는데다 두 편성 다 중뇌장 편성시 샛길로 빠지는 문제로 안 쓰는게 당연시되어 있습니다만 여기선 씁니다. 다만 쓰는데 조건이 있습니다.

[함대컬렉션] EX 분전! 서부 방면 파견 함대, E-5 최종공략 (갑)

[함대컬렉션] EX 분전! 서부 방면 파견 함대, E-5 최종공략 (갑)

최종공략 영상 이번 이벤트가 역대급 더러운 난이도임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어가는 지역입니다. 지난 이벤트였던 서방 해역쪽에 적의 증원이 재 집결중이라 하여 그걸 깨부수러 파견을 보낸다 합니다. 덕분에 이벤트 해역과는 별개로 잡혀서 E-7에서도 출격불가 쉬어가는 지역이다보니 갑 난이도라 해도 스트레스 안받고 널널한 공략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키츠시마를 키워둔 제독에 한해서 이야기고 2식대정 정찰을 메인으로 만들어 둔 해역이다보니 아키츠시마가 공략 요원에 꼭 들어갑니다. 아키츠시마를 안 키워두신 제독분들은 항공순양함+2구축함 조합을 쓰셔야 (.....) 참고로 E-5는 실질적으로 파밍해역입니다. 전 난이도를 안 가리고 로마와 사카와가,

[함대컬렉션] 연합함대, 솔로몬 해역으로!, E-2 최종공략 (갑)

[함대컬렉션] 연합함대, 솔로몬 해역으로!, E-2 최종공략 (갑)

(아마도?) 하루에 하나씩 밀어가는 이벤트 해역입니다. 슬슬 난이도가 올라가기 시작하는 E-2 이군요. 지난번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E-1의 출격과 공유하므로 E-1 함대를 그대로 유용하는 형태로 함대를 구성하면 됩니다. 제가 구성한 함대는 1함대 - 2항전, 2중순, 2경항모 2함대 - 2중순, 1뇌순, 1경순, 2구축 장비는 컷인, 연격세팅 실질적으로 중뇌순을 투입할 수 있는 해역이 E-2, 3, 5 정도이기 때문에 여기서 중뇌순을 써버리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일단 키소부터 털었구요. 1함대에 항모지만 항모가 아닌 두명이 있지만 항모가 맞다고 굳게 믿으십시오. (?) 연합함대 구성은 수상타격부대로 당연

[함대컬렉션] 발동준비, 제2차 SN작전!, E-1 최종공략 (갑)

[함대컬렉션] 발동준비, 제2차 SN작전!, E-1 최종공략 (갑)

올해 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E-1 입니다. 는 통수 후리기 전용해역 E-1이 널널해서 방심했더니 이후부터 사람들 엿을 쳐먹이기 시작하죠. 이번 이벤트는 출격조건이 까다롭습니다. 일단 함대를 총 4개의 함대로 분할을 해야하며 E-1, 2에 초동작전 E-3, 6에 기동부대 E-4에 정신부대 E-5에 서부방면 딱지가 붙습니다. 여기서 E-5 서부방면은 별도 해역의 파견 공략이란 설정이라 함대조건이 없는 E-7에서도 함대의 부재로 인한 출격불가로 잡힙니다. 또한 각 해역의 가장 안정적인 코스 도달을 위한 편성이 있기 때문에 적절한 함대분배가 필요합니다. E-1의 경우 키쿠즈키가 총 2회의 전투를 거치는 최단루트로 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