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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구겐하임

빌바오 구겐하임

타샤의 하루|2017년 5월 26일

빌바오 구겐하임 이거보려고 멀리까지 왔네....마카오 윈팰리스에서 본 제프쿤스는 여기에도 있지. 스페인, 포르투갈 한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3개월정도 ㅋㅋㅋㅋ 빌바오까지 반바퀴도는데 딱 한달반걸린거네??사람사는 냄새 풋풋했던 빌바오 스페인북부는 너무 깨끗하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타파스도 맛있고 기대이상으로 좋았던 빌바오, 아...그립다...

암스테르담 - 마르셀반더스 전시회

암스테르담 - 마르셀반더스 전시회

타샤의 하루|2017년 5월 25일

마르셀반더스의 전시회를 보러 암스테르담에 와야했던 이유 그 어떤 전시회보다도 판타스틱했음직접가서 봐야해...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갤러리 투어, 식사,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갤러리 투어, 식사,

이 날은 작정하고 갤러리만 죽자고 돌았다. 전시를 보는 것도 너무 많으니까 그 전에 본 전시를 소화도 하기 전에 다른 걸 보게 되어서 좀 버겁다는 생각을 했다. 이건 뭐 소화 좀 시키고 먹은거 내려가고 다음 전시를 봐야하는데 자꾸 보니까 체한 느낌. 리만 머피. 여기 전시는 약간 좀 기묘해서;;; -_-) 어... 응..;;; 하고 나왔다. 몇개의 갤러리 돌다가 피스 갤러리. 이 때는 무슨 연유였는지 온 사방에서 피카소 피카소 피카소 피카소.... 피카소에 숨막힐 지경이었다. 그러고 보니 최근에 크리스티 경매인가, 피카소 그림이 엄청난 가격에 팔렸는데... 하여간 개인적으로 피카소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양인들의 피카소 사랑에 가끔 놀랄때가 있다. 두산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긴자 에르메스 갤러리, 시세이도 갤러리,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긴자 에르메스 갤러리, 시세이도 갤러리,

도쿄에서 전철타는거 되게 힘들꺼라고 생각하고 각오했었는데 생각외로 길도 안 잃고 잘못 안타고 잘 다녔다. 긴자도 별 무리 없이 도착하고 갤러리도 잘 도착했다. 원래 보려고 했던 전시는 끝났지만. (ㅜㅜ) 다른 전시가 이미 시작하고 있어서 구경했다. 연하게 쓰여져 있어서 읽기 힘들지만 사전에 조사하지 않고 갔는데 한국작가 전시였다!!! 우와웅-_-)!!! 아무 생각 없이 읽다보니 뭐? 아사달? 아사녀?;;;; 아 그 이야기 잖아!!! 하고 왠지 반갑. 빛과 조명 그리고 공간. 공간미술이었는데 상당히 차분하고 침착하게 감상할수 있었다. 빛이 들어왔다가 사라지고 게다가 바닥도 반짝반짝 매끈매끈. (맨발로 들어갈수 있다) 은근하게 울리는 종소리와 빛이 들어와 사라지면서 생기는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