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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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자리 뺏겼다" 한태양 롯데 2루 확정, 김태형 감독 극찬!
"고승민 자리 뺏겼다" 한태양 롯데 2루 확정, 김태형 감독 극찬!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불법도박 징계 30경기 공백 2루수 대체 타율 3할5푼 홈런 수비 주전 테이블세터 "위기가 기회가 됐다" 고승민이 빠졌다. 불법 도박 징계로 30경기를 뛰지 못하게 됐다. 롯데 주전 2루수 공백이 생겼다. 그런데 한태양이 그 자리를 채워버렸다. 김태형 감독이 짧게 정리했다. "모든 면에서 다 올라왔다." 칭찬에 인색한 감독의 입에서 나온 최고의 한마디였다. 1. 한태양 시범경기 성적은? 한태양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3할5푼을 기록하고 있다. 14일 LG전에서는 홈런까지 쳤다. 20일 두산전에서 3타수 무안타로 잠시 주춤했지.......

"안타깝게 팀 떠났다" 前 단장 말 한마디에 김동혁 방출설 퍼졌다!
"안타깝게 팀 떠났다" 前 단장 말 한마디에 김동혁 방출설 퍼졌다! 롯데 자이언츠 도박 4인방 징계 김동혁 방출설 정민철 전 단장 발언 구단 사실무근 곧 훈련 합류 "말 한마디가 방출설로 번졌다" 정민철 전 한화 이글스 단장이 유튜브에서 한 말이 파장을 일으켰다. "50경기를 받은 선수는 안타깝게 팀에서 나오게 됐다." "결과가 나왔고 안타깝게 한 선수는 팀을 떠났다." 뉘앙스가 방출을 암시하는 듯했다. 롯데 자이언츠 원정도박 사건의 주인공 김동혁 방출설이 순식간에 퍼졌다. 하지만 롯데 구단이 즉각 부인했다. "방출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1. 롯데 도박 4인방 사건, 어떻게 됐.......

"단도리 잘해라" 롯데 캡틴 전준우에게 책임 전가! KBO 최악의 징계
"단도리 잘해라!" 롯데 캡틴 전준우에게 책임 전가! KBP 최악의 징계 롯데 도박 4인방 자체 징계 없음 박준혁 단장 전준우 주장 선수단 문화 미야자키 캠프 "공은 이제 선수들에게 넘어왔다" 롯데 자이언츠가 도박 4인방에 대한 구단 자체 추가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박준혁 단장이 주장 전준우에게 직접 공을 넘겼다. "힘을 실어줄 테니 선수단 문화를 만들어라." 추가 징계 대신 선수단 스스로 자정하라는 메시지였다. 전준우 캡틴이 무겁게 받아들였다. "모두에게 잘못이 있다." 징계가 끝난 자리에 숙제가 남았다. 1. 롯데는 왜 추가 징계를 내리지 않았나? KBO 상벌위원회는 이미 징계.......

롯데 원정도박 4인방 징계 현황
2월 13일 롯데의 대만 1차 스프링캠프 중에 원정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결국 KBO에서 나승엽, 고승민, 김세민은 30경기 출전 정지, 김동혁은 상습범이라 5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으며 롯데 자이언츠 내부에서는 선수들이 아닌 이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이강훈 대표, 박준혁 단장 등 프런트 자체 징계를 내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형사처벌까지 적용된다면 나승엽, 고승민, 김세민은 벌금 1천만원, 김동혁은 징역형을 받을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박준혁 단장은 전지훈련 끝난대로 다시 강도 높은 교육을 하겠다고 책임을 지고 사과했으며, 팀의 주장 전준우 역시 개인의 일탈로 팀에 민폐를 끼치면 안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