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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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원정도박 4인방 징계 현황
2월 13일 롯데의 대만 1차 스프링캠프 중에 원정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결국 KBO에서 나승엽, 고승민, 김세민은 30경기 출전 정지, 김동혁은 상습범이라 5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으며 롯데 자이언츠 내부에서는 선수들이 아닌 이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이강훈 대표, 박준혁 단장 등 프런트 자체 징계를 내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형사처벌까지 적용된다면 나승엽, 고승민, 김세민은 벌금 1천만원, 김동혁은 징역형을 받을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박준혁 단장은 전지훈련 끝난대로 다시 강도 높은 교육을 하겠다고 책임을 지고 사과했으며, 팀의 주장 전준우 역시 개인의 일탈로 팀에 민폐를 끼치면 안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