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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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 게임디자인, 레벨링

나는 RPG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늘 생각한다. 삶의 여러 요소에서 많은 것을 따왔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나는 레벨과 레벨을 올리기 위해 필요한 경험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살아가며 자신이 개발되고 향상된다고 느끼는 사례와 닮아있기 때문이다. 이를 테면... 특정 요소를 반복하다보니 쉽게 만족감을 못 느낀다 = 레벨을 올릴 수록 필요한 경험치가 더 많아진다 더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지 않으면 자신을 개발하기 힘들다 = 몬스터를 사냥하는 난이도 (권장 레벨) 에 따라 받게되는 경험치 량이 다르다 실패하면 경험치가 깎인다 = 실패했을 때 좌절감 때문에 쉽게 성장하지 못함 이런 보편적 요소에서 하나가 더 개입되는 경우가 있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문제를

사라쨩 개장

사라쨩 개장

약정의 자막 약정|2016년 12월 5일

아마, 제 칸코레 플레이 역사상 최단기간 개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저녁에 얻어서 오늘 개장) ...지금까지 칸무스는 연습전으로만 키웠는데 3-2-1 MVP 레벨링을 돌릴줄이야 (......)

[칸코레] 레벨링은 임무 수행에 곁들여서

[칸코레] 레벨링은 임무 수행에 곁들여서

이벤트가 끝나면 필연적으로 신규 칸무스들의 레벨링에 매진하는 시기가 찾아오는데... 다음 이벤트에 대비해서 어느 정도 집중적인 육성이 필요하겠지만 당장 반지를 줄 정도로 키울 필요는 없죠 자원이 그렇게 많이 남는 것도 아니고 다른 할 일도 많고 원래 키우고 있던 애들도 있고 하니- 결국 평소에 하던대로 지내면서 약간만 더 신경써주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함종에 따라 키우는 방법이 조금 달라지긴 하죠 'ㅅ';; 1. 연습전 연습전은 일일 시행 횟수에 제한이 있긴 하지만 함종을 막론하고 상당히 많은 경험치를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단기간 집중 육성이 필요한 칸무스를 기함으로 놓고 S 승리를 반복하는 것으로... 상대방 전력에 따라 기함도 그렇지만 곁다리로 저레

[칸코레] 프리셋을 이용한 3-2-1 레벨링을 해 봅시다.

[칸코레] 프리셋을 이용한 3-2-1 레벨링을 해 봅시다.

2-3과 함께 잠수함의 원념이 서려있는 그 해역.. 이 포스팅은 지인이 "너님의 깡창스러운 321 레벨링의 노하우를 알려줘요!"라는 요청에 의해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321 레벨링이 별거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좀 효율적으로 굴리는게 낫겠죠. 제 방식의 모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최대한 다양한 함종의 칸무스를 골고루 키운다.2. 가급적 기함위주의 MVP 몰아주기를 목표로.3. 잠수함 말고 칸무스가 데미지를 입는건 죽어도 못 보겠다.4. 완전 무한 레벨링은 아니지만 그의 준하는 경험치 습득. 이렇게입니다. 우선 함종별 세팅부터 알아본 다음 프리셋 운영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제일 쉬운 공모 세팅입니다. 공모는 세팅의 기본은 엠빕을 먹일 공모에 최고급 함공을 몰빵하고 전함을 고자로 만든다음 수반함을 채워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