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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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일단은 터닝 포인트
핑퐁이 끝나고 잠깐 올라가다가 무섭도록 쳐박는 꼬라지보면서 14년 4월의 악몽이 재강림. 5선발들이 4월 중반까진 버틴다고 하더라도 한계상황이 오기 마련인데 그동안 우/류 콤비가 올라오지 못했고 우규민 올라와서 한번 시구하고 부상이 컸지... 으 트레이닝 팀 뭐하는건가 ㅠㅠ 다른팀들은 못하는 용병을 '방출'할 시기에 이 팀은 용병 하나가 이제야 '올라오는' (것도 불완전한) 상황 이팀이 이렇게 용병을 베일속에 감출수 있을지 몰랐다 문제는 헬렐레도 여전히 정신 못차린다는거 어찌보면 팀 반전의 강(?) 포인트를 한가한 조기(???) 콜업으로 삼은건데 운좋게 성공. 역시나 빠따는 영 시망. 한가한 써보겠다고 어거지로 우겨넣으니 메쌀이 라인업서 빠지는 또 배탈이라도 났나 아스트랄한 라
4/22 롯데 vs KIA 짧은 경기 감상평
= 선발 투수 이상화는 6.2이닝 2실점 QS를 기록하면서 최근 기세를 이어 나가면서 제몫을 다했다. = 타석에서는 팀내 최고 연봉 타자 두명이서 홈런으로 5타점, 그리고 황재균이 2타점으로 7점을 내주면서 제몫을 다했다. = 하지만 불펜투수들은 2.1이닝 동안 4점을 내주면서 힘겨운 승리를 챙김 요즘 불펜진의 불신이 점점 커져가는중 = 타격에서는 아두치와 손아섭이 점점 동기화 되어 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고, 수비쪽에서는 정훈은 점점 나이도 많지 않은데 신모선수를 닮아가고 있다. = 내일은 심수창이 또다시 첫승 도전 과연 내일은 첫승을 할 수 있을지..

4월 19일 삼성전 감상.
집에서 티비로 보는 롯데팬들의 자세... 1. 이게 몇백년만에 보는 추가점인가!이게 얼마만에 맛보는 승리인가! ...추가점 없었으면 동점행 그리고 망했을듯...ㅎㄷㄷ 추가점 잘 내고 편하게 봤으면 좋겠네요,야구보다가 쓰러질듯ㅠㅠㅠㅠ 그리고 내일도 이겼으면 좋겠습니다.내일은 편~하게 보고싶군요 진짜ㅠㅠ 2. 우황청심환은...미리미리 챙겨두는게 좋습니다. 그냥 단타로 막았어야했는데ㅠㅠ 언제까지고 김문호 쉴드 칠 수도 없는것이고...;;; 그래도 경험이니까...ㅠㅠ 3. 김대우를 4번타자로!갓대우 지엠대우! 발도 빠르요! 4. 내일 롯데 선발 김승회...그래서 어제 오늘 안올렸나? 5. 꿀형 조금 소극적이 된듯... 6. 손아섭 보살..

9월 23일 LG전 감상.
용덕한, 마수걸이 동점 솔로포 승부는 원점 계속 이 장면만 보고 있음. 응?외모와 등번호에서 황재균이 아니라고? 아,오늘 고원준은 어땠나요?전 후반부터 봤기때문에; PS. 2위는 이제 무리겠지요...내일은 대구인가 사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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