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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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야구] 어떤 투수
앙헬 산체스 4경기 출장, 3승. 26이닝 27탈삼진에 사사구 1개. 피홈런 1개. 평균자책점 1.04, Whip 0.69 평균구속도 아닌 최고구속이 140대 후반만 나와도 파워 피처 취급을 받는 조크보에서, 속구 평균구속이 150-151 정도 나오는 투수가 던지니 그냥 공을 따라가질 못하는군요. ...이 페이스로만 간다면(사실 그럴 것 같진 않지만; 현재 페이스가 좋은 팀들하고도 더 붙어봐야 하고), 내년 시즌 SK의 제 1 미션은 저 투수의 여권을 불태우거나 숨기는 것이 될 겁니다. 안되면 제 2미션으로, 감독과 투수코치, 단장이 모두 그의 집에 가서 재계약을 하자며 드러눕는 방향으로. ㅇ ㅅㅇ
6/14 롯데 vs SK
=선발= 선발 린드블럼은 연속으로 4일 휴식뒤 등판이지만 오늘은 이전 등판과 달리 제 몫을 다해주면서 시즌첫 완봉승으로 팀의 연패를 끊어 내었다. 하지만 이런 등판 간격이라면 여름 막바지에 린드블럼이 지금처럼 던져줄지는 모르겠다. =타격= 올해 롯데 타선은 언더핸드나 사이드암을 만나면 타격이 저조한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언더핸드 박종훈을 상대로 제대로 공격다운 공격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최근 롯데 타선에서는 찬스에서 팀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 하는 타자들이 몇몇 있는데 롯데가 위로 치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런 타자들이 줄어들어야 한다.
6/7 KIA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오늘 경기는 송승준의 이번 시즌 선발등판 경기 중 가장 잘던진 경기가 아닌가 싶다. 속구의 구위가 살아있으니 덩달아 브 레이킹볼의 위력도 배가 되어 보였다. 상대 타선을 7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틀어막으면서 최근 연패중인 팀을 연패에 늪에서 건져낸 투구를 했다 =불펜= 8회는 셋업맨 이성민이 막고 심수창이 9회를 마무리하는 이상적인 불펜 투수기용으로 오늘 경기를 끝냈지만 이성민과 심수창 둘다 이닝을 깔끔하게 막아주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조금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타격= 오늘 선발 김병현 상대로 제대로 타격을 한 타자들은 김문호와 강민호 두명이 다였다. 나머지 타자들은 김병현의 공을 중 심에 맞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
5/12 넥센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린드블럼은 7이닝 4실점 ND, 뭐 오늘은 실점은 많지만, 이닝을 저정도 먹어주는게 어딘가 싶다. = 타자들은 간만에 득점권에서 점수를 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끈질긴 모습을 보여줌. 오늘의 타자중의 mom은 임재철 = 심수창은 터프 세이브 상황에 나와서 첫 세이브를 올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과연 심수창이 롯데의 마무리로서 자리 잡을수 있을지. = 요새는 야구를 오래못봐서 적을게 점점 적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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