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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해찬 너도 탈퇴해...

NCT 해찬 너도 탈퇴해...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2월 6일

니들이나잘해 라는 닉네임 쓰신 분이 한 말인데 이거 좀 보셈. "나이 어린 애한테는 좀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뿌우야 어쩌면 니보다 나이도 어릴텐데" 내가 해찬이 왜 계속 여기저기 서냐고 저거 뒷배 있는 거 아니냐고 좀 놀렸더니 저런 리플 대뜸 달리더라. 차라리 가만히나 있지 그랬어 안 그랬으면 내가 피곤하게 후속 포스팅을 왜 하고 있겠음... 내가 해찬이 눈엣가시로 여기는 건 도영 처럼 에미와 새끼가 쌍으로 날 빡치게 해서가 아니라 걔는 걍 자기 혼자서 날 빡치게 하기 때문임. 물론 그래서 내 비호감도는 걔가 도영보단 낮은 편임. 왜냐면 이쪽은 걜 진심으로 빠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요. 해찬아 너도 눈팅 존나 할텐데 내 글 보면 다시 생각해봐라. 트위터에서 니랑 마크 엮어서 호모질 하는 걔네 니

NCT 도영 탈퇴하든가 재기하든가 해라

NCT 도영 탈퇴하든가 재기하든가 해라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2월 5일

전에 친구랑 성재기 얘기하면서 '아 그래도 죽으니까 좀 찝찝하다' 하니까 친구가 나한테 그랬거든. 그래도 얼른 죽어버렸으니 망정이지 살아서 몇십년은 더 씹소리 하는 꼴 어떻게 보냐고. 그 말 듣고 아 그것도 그렇네 했거든.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망언의 범주가 거기서 멈추는 거 아녀. 그 추종자들이 500원 내고 육개장 먹는 능욕을 해도 누가 뭐라고 할거임. 감당 안 되는 인간은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라서 사실 걍 죽어주는 게 사회 정의구현에 더 도움이 된다고. 근데 머리로는 저 말을 이해한다고 해도 사람 마음이라는 게 막상 죽어라 죽어라 하던 인간이 죽어버리면 기분이 좀 그렇거든. 내가 걔 등에 칼 꽂아 죽인 것도 아니고 지 손으로 죽었다 할지라도 사람 마음이 그래. 갖가

NCT 도영 해찬 둘 다 탈퇴해(호모 얘기 많음)

NCT 도영 해찬 둘 다 탈퇴해(호모 얘기 많음)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2월 3일

내가 어저께 이거 올려서 반응 핫했잖아 내가 죄년들 팰 때보다 이때 더 반응이 좋아서 내심 '아 이제 김준수는 놓아주고 도영을 패야하는 것일까'하고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여튼 저거 올릴 때 저 비계 누구껀지 모르겠다고 했던 거 기억남? 근데 누구껀지 본인이 밝혀주셔서 깜짝 놀랐음. 아마 트위터에서 엔시티 에미노릇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법한 분이던데 아스카라고... 난 저 이름 듣고 놀란 게, 저 분이 유명한 분이어서가 아니라 예전에 저 분 연성 한 번 읽어보고 너무 별로라서 '와 어쩜 이래???' 하고 나랑 내 친구랑 기겁을 했던 기억이 있어서 ㅇㅅ;ㅇ;; 고굽척 좀 하면 안돼? 왜 저런 쪽팔린 소리 하고 굳이 여기저기 소문을 못 내서 안달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저 분

이수만 김영민 그 외 SM 관계자는 들으라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1월 30일

엔시티는 니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망했다. 이건 7감각서부터 지금까지 빤 약 8개월 동안 내가 내린 결론이다. 루키즈 공개부터 계산하자면 2년차인 아이돌이 아직까지도 하루만에 진입 광탈을 당하는 것을 느그들이 인간이고 사업가이면 모를 수가 없다. 그런데 아직도 민희진을 자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 민희진의 다 낡아서 이제는 아무도 사지 않는 컨셉이 김영민의 눈깔에는 그럭저럭 괜찮게 들어오느냐. 아니다. 아무리 봐도 민희진은 아니다. 이제 민희진 같이 SM 입사 못 했으면 텀블러 백수나 됐을 인간은 한직으로 치워버리고 외국인을 데려다가 컨셉디자인을 하게 해라. 이 개새끼들아 민희진 잘라라 코디랑 헤어디자이너도 잘라라 이 씨발것들이 지금 무한적아에 저지른 짓을 보아라. 창피해서 내가 자료화면 제공도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