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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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장 HD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2일

이전에 샀던 놈이 슬슬 맛이 가기 시작 했습니다. 보증기한 딱 마무리 되어가니, 바로 사망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결국 일 커지기 전에 빨리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Seagate의 "Backup Plus Desktop Hub "입니다. 8TB 모델이죠. 이거랑 다른 하드 하나랑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쪽은 USB 포트 추가 사항이라 이쪽으로 갔습니다. 대략 이런 식으로 쓴다는 예시가 뒷면에 나와 있더군요. 3.5인치 HDD가 들어가 있다 보니 예전것보다는 확실히 큽니다. 전원 케이블을 따로 쓰더군요. 솔직히 이런 스타일이 더 좋긴 합니다. 안 쓰는 모델 샀다가 TV에서 인식 했다 못했다 하는 일이 너무 비일비재해서 말이죠.

외장 하드를 하나 샀습니다. (1)

외장 하드를 하나 샀습니다. (1)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26일

지금 현재 집의 데스크탑이 서버 역할을 하는 상태에서 해당 컴퓨터가 미디어 서버 역할을 병행하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TV 보고 있는데 컴퓨터 켜져 있다고 욕을 많이 먹었죠.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조만간 어차피 라즈베리 파이도 한 대 들어올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TV로 뭔가를 보면서 컴퓨터를 켜는건 막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몇 가지 조건이 붙었습니다. 1. 작아야 한다 어차피 TV 뒤에 숨겨놔야 하는데, 크기가 크면 골치 아프거든요. 2. 비쌀 필요 없다 하드타입은 아무리 비싸도 죽을 때 되면 죽더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싼건 전부 건너 뛰어버렸죠. 3.용량 이건 고민이 좀 됐습니다. 요즘에는 고기 근달아 팔듯이 1기가에 가격이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