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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섀버] 포격로얄 후기
사실 지난주에 마스터를 찍었는데 어쩌다보니 후기를 전혀 안썼다. 아무튼 마스터 올라와서 이런저런 예능덱을 굴리면서 놀고 있는데 포격로얄도 그 중 하나였다. 포격로얄 덕분에 내 마스터랭겜 점수는 0점 고정이었다 ^^* 충성충성 총 30판정도 돌렸다. 12판 이겼는데 포격지원이 안깔리고 이긴 판이 더 많았음. 1. 요즘같은 분위기에 가장 필드싸움 피터질 4~6코 사이, 5코에 이걸 까는건 기본적으로 상대에게 굴욕플레이다 2. 그만큼 리스크가 있는 카드니까 이거 내고 명치열리거나 필드 뺏기거나 킬각이 나와도 그건 감안해야할듯. 원래 예능은 아픈거다 3. 근데 그 리스크 감안해서 이 카드 깐다고 해도 로얄 메이저 지휘관 공격력은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님 4. 게다가 데미지도 출
![[Shadowverse] 다크니스 이볼브 시즌에는 카드가 영 꽝이네요....](https://img.zoomtrend.com/2016/11/09/a0014666_5823290800444.png)
[Shadowverse] 다크니스 이볼브 시즌에는 카드가 영 꽝이네요....
스탠다드 팩에서는 나름 전설카드를 잘 뽑아서 친구들의 선망(?)을 받았었는데, 확장팩 다크니스 이볼브가 나온 뒤로는 속된말로 개똥망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친구들보다 2배는 많이 팩을 뜯는데(과금까지 하면서!) 전설 숫자는 1/2도 안되는 느낌이네요. 그래서 난수 발생기의 시드값이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이래저래 시험하고 있습니다. 뭐 그래봐야 시간은 꼭 들어갈테고, 그 밖에 것은 알아내기도 힘드니 시간만 바꿔가며 뜯고 있습니다. 사실 완전히 무의미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지난 몇 달간 저는 출장이 없는 한 늘 비슷한 시간에 카드팩을 뜯었고 결과적으로 나올 확률이 낮다고 하는 전설 카드 중에서도 특정 카드만 계속 들어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뽑기(가챠)로 동일한 전설카드가 2장 이상 나온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