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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黔丹山) 용마산(龍馬山) 등산 後편
용마산의 정상석 앞에는 삼각점이 설치되어 있다. 셀카를 찍을 때 카메라 받침대로 사용하기에 유용했다. 지난 주말 검단산(黔丹山)과 용마산(龍馬山)을 등산했다. 등산코스는 산곡초교 - 검단산 정상 - 고추봉 - 용마산 정상 - 거문다리였고 산행시간에는 5시간 정도가 소요되었다. 오후 1시 15분. 검단산 정상에서 내려와 용마산을 향한 산행을 재개했다. 정상에서 산 아래의 풍경을 조망하며 약 20분 동안 휴식을 취한 셈이다. 최근에는 산에 애견을 데리고 오는 등산객들이 종종 있다. 애견과 함께 하는 산행이라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산행을 하며 정을 쌓아가는 남녀 커플의 모습 또한 쉽게 볼 수 있다. 검단산 정상에서 용마산 정상까지, 정상에서 정상으로의 산행인 만큼 능선을 타고 오르락내리락

검단산(黔丹山) 용마산(龍馬山) 등산 前편
지난 주말 검단산(黔丹山)과 용마산(龍馬山) 산행을 다녀왔다. 검단산 등산로입구는 한국애니메이션고교가 가장 일반적이나 작년에 이쪽으로 올라보았으므로 이번에는 산곡초교에서 오르기로 하였다. 검단산뿐만 아니라 용마산 정상까지 오른 후 하산할 생각이었으므로 하산 후 출발점까지 다시 돌아오는 거리를 고려한 선택이기도 했다. 은고개로 하산할 생각이었으나 결과적으로는 거문다리로 하산하게 되었다. 이날의 등산코스 : 산곡초교 - 검단산 정상 - 고추봉 - 용마산 정상 - 거문다리 길동생태문화센터 앞. 언덕을 오르면 허브천문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자전거에 올라타고 오전 10시에 집에서 출발하여 천호대로를 따라서 이동. 상일IC를 경유하여 하남시에 들어선 후 하남대로를 타고 등산로입구까지 이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