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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 런치 / Naked Lunch (1991년)
감 독 : 데이빗 크로넨버그원 작 : 윌리엄 S. 버로그스 스토리: 데이빗 크노넨버그출연 : 피터 웰러, 주디 데이비스, 이안 홈, 줄리안 샌즈, 모니크 메르큐어, 니콜라스 켑벨, 마이클 잴니커, 로이 샤이더 외음 악 : 하워드 쇼어편 집 : 로널드 샌더스촬 영 : 피터 서스치즈키제작비 : 1천8백만불 어떤 날은 쉽게 볼 수 있는 영화가 끌리는 날이 있고, 또 어떤 날은 머리에 테러를 가하는 좀 심각한 영화가 재미있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보고 싶은 스타일의 영화가 이렇게 변동을 하게 되는 데, 모든 영화를 한 시각으로 바라 보고 하나의 결론을 내리는 것 보다 말이 안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영화를 한번 대충 보고 섣부른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 아니

개 목걸이 / Wedlock (1991년)
감 독 : 루이스티그 스토리 : 브로데릭 밀러출 연 : 룻거 하우어, 미미 로저스, 조안 첸, 제임스 레마, 스티븐 토보로스키, 배질 월리스 외음 악 : 리처드 깁스편 집 : 칼 크레스촬 영 : 디트리흐 로만 오늘 포스팅 하는 영화는 룻거 하우어와 미미 로저스 그리고 조안첸이 등장을 하는 루이스 티그의 [개 목거리]입니다. 국내 제목이 조금 그러기는 한데요. 아무튼 룻거 하우어는 [블레이드 러너]때 부터 흠뻑 빠져서 그의 영화는 거의 다 찾아볼 정도로 팬이였던 적이 있었네요. 아무튼 간간히 B급 SF 액션도 출연하여 그의 영화 찾아 보는 재미가 더 쏠쏠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미 로저스는 톰 크루즈의 아내였던 것으로 유명했고 조안 첸은 당연히 [마지막 황제]로 유명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