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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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 더 프랑키스 21화,일곱개의 대죄 2기 22화
1.달링 인 더 프랑키스 21화 프라모델로 나오면 조립하는 맛이 있겠군요 아직 최후결전은 아니였던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1화! 이번화의 결말은 적을 물러가게 만드는것이였고 아마 이후의 전개는 수습하는 화 1화, 전투준비하는 화 1화, 마지막 전투 1화 대충 이런 느낌으로 마무리되겠군요 뭐 그건 그렇고 보면 볼수록 빨리 슈로대에서 만나고싶은 작품입니다 ㅋㅋ 2.일곱개의 대죄 2기 22화 크~갓스카노르! 갓스카노르의 힘을 다시한번 맛 본 일곱개의 대죄 2기 22화! 뭐 이 작품이 워낙에 전투력 인플레이션이 심한 작품이라 갓스카노르가 언제까지 갓스카노르일지는 모르겠지만말이죠 그건 그렇고 역시 주인공답게 참 맛있는,멋있는 타이밍에 컴백하는군요

달링 인더 프랑키스 21화
그러니까 진짜 규룡들은 공룡제국이었구나 ㅜㅜ 뷔름들 정체는 이거였구나. 단 얘네보다는 더 과격함 그러고 보니 정신체만 남아서 우주 전체를 집어삼키고 있다는 것은 왠지 겟타선 생각도 나는데? (역시 공룡제국과 겟타로보?!) 그러니까 겟타로보에 그렌라간(지하로 숨어든 규룡들), 메카설정은 에반게리온 이런 식 으로 짜집기한 게 달링 인더 프랑키스인 건가? 이거 제작사가 제작사니 어쩔 수 없다 쳐도 이런 틀에 지나치게 고착해 있으면 안되는 것 아 닐까? 다른 요소의 도입도 생각해 봐도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 선라이즈의 건담 적인 면모라든가....(인간 대 인간의 대립이라든가...) 그 외에 일단은 슈로대 출전을 대놓고 노리고 있는 것 같다. 크로스오버는 당연히 그렌라간, 에반게 리온, 진겟타로보 세계최

프랑키스 - 그렌라간에 가오가이가, 점보트3까지 합치냐?
진짜 인기있는 로봇물 공식은 다 갖다붙이는 느낌입니다. "후후후…녀석들은 우리 부대 최약체일 뿐이지!!" 한주 쉬고 4부 진행하더니 우주전쟁으로 바뀌어서 많은 분들 경악시킨 '달링 인 더 프랑키스'. 적인줄 알았던 규룡들이 사실은 지구의 선주민이고 진짜 적은 외계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서, 규룡공주=나선왕 로제놈, 비름=안티 스파이럴의 공식이 딱 맞아떨어지는 바람에 그렌라간 패러디냐는 소리도 듣고 또 덕분에(?) 슈로대 나오면 잘 어울릴 것 같구요. 스트렐리치아 → 스트렐리치아 아파스 개조치 전승 갈아탄다고 치고. 또 이번에 밝혀진 규룡공주의 회상에 의하면, 규룡족은 6천만년도 더 전에 인류보다 훨씬 더 뛰어난 풍요로운 과학문명을 일궈냈으나 우주에서 내려온 침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