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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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이걸 볼 때마다 불안한지 몰랐는데

왜 난 이걸 볼 때마다 불안한지 몰랐는데

Leafgreen|2017년 2월 16일

이유를 알았다. 소아온 극장판 CGV 개봉 안함. 망했네. 미래가 너무 뻔히 보인다. 도덕적으로 옳건 그르건 간에, 대한민국 영화판에서 CJ CGV의 시장 점유율은 49.2%(2016년)로 절반을 독식하고 있고, 롯데시네마 26.5%(2015년부터 위탁지점을 많이 줄이고 메가박스에 넘김), 메가박스 16.6%에 불과한 상황에서 소아온 극장판을 CGV에 안 걸면, 어떻게 한국에서 흥행을 하겠다는 거야. 처음부터 장사할 생각 없던 거 아냐? 싶을 정도. 한국 영화판의 현실은 CJ CGV가 절반을 독식하고, 나머지 절반의 절반을 롯데시네마가 먹으며, 찌꺼기의 2/3를 메가박스가 겨우 먹고살고 나머지를 독립 영화관들이 가져가는데 CGV가 배급력으로 밀어붙이는 힘이 있지 메가박

설연휴가 절반이 지나갔는데

설연휴가 절반이 지나갔는데

Leafgreen|2017년 1월 28일

공조랑 더킹은 예매율 떨어질 생각을 안 하네. 공조야 좌석점유율 40%대 나오니까 할 말 없지만 더킹은 좌석점유율 20%대인데 배급력으로 밀어붙이는거 말고 뭐 있나 -_-;;;(정말 공조랑 더킹은 신기하리만치 예매율이랑 좌석점유율이랑 똑같음)(모아나 / 레지던트이블 / 너의이름은 / 라라랜드 / 터닝메카드 모두 좌석점유율 30%대 중후반으로 포화상태. 특히 너의이름은 / 라라랜드는 심야상영이 많아서 평균 깎아먹는거 생각하면 머...) 더킹 상영관 절반 빼서 3~10위에다가 하나씩만 나눠줘도 되겠구만.

[롯데시네마] 얼라이드 후기 (스포없음)

[롯데시네마] 얼라이드 후기 (스포없음)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1+1 얼리버드로 보고 왔습니다. 브래드 피트도 좋아하고마리옹 꼬띠아르도 좋아하고감독인 로버트 저메키스의 전작들도 꽤 재밌게 봤어서작은 기대를 가지고 보고 왔습니다. 초반에는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다가 뒤로 갈수록 좀 지겹더군요.배우들 연기는 매우 훌륭하나내용이 진부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두 주인공의 선택은 충분히 납득이 가능하고잘 짜여진 스토리라고 생각하지만 진부하게 생각되네요. 실제로 영화를 보는 중에는 집중해서 봤는데배우들의 연기와 시대에 맞는 배경과 옷차림 정도의 볼거리 빼고는 딱히 주목할만한게 없었습니다. 잔잔한 전쟁중의 사랑 영화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돈이 아깝지는 않습니다. 평점 : ★★ (2/5)

[너의 이름은] 클리어 파일 특전 클리어

[너의 이름은] 클리어 파일 특전 클리어

오늘도 살아가리라~|2017년 1월 15일

지난주에 1회차 돌았고 오늘 아침부터 극장 돌면서 클리어파일 특전을 모두 수령하였습니다.(덕분에 하루만에 4회차까지 다 찍었네요.)왼쪽부터 메가박스,CGV,롯데시네마 순인데 개인적으로는 롯데시네마쪽이 마음이 더 들더군요,혼모노 이야기 듣고 걱정했었는데,3개 극장 다 도는 동안 보지는 못했네요. 뭐 일부 얘기이겠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극장판 애니을 본게 이번이 3번째입니다. 을 극장에서 먼저 접한뒤, 는 케이블 TV에서 해주길래 봤다가 위장이 쓰렸고.때문에 결말부분이 상당히 걱정되긴 하였으나 나름 흐믓한 결말로 끝나 만족스러웠습니다.물론 영상미, 연출 , 삽입된 음악들도 좋았고, 정말 재미있게 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