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Posts
27 postsUAE 여행기 4일차 - 두바이 시내 관광(2)(완)
해당 여행기는 2019년에 다녀왔을때의 이야기이며1,2일차는 작성을 했지만루리웹에 업로드하고 블로그에 다시 올릴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귀찮은 작업을 해줘야 해서 방치했었던 여행기다.코로나로 인해서 몇년간 여행을 못가다보니 버려져있던 블로그에 그래도 백업은 해놔야지 하는 생각으로여행기의 뒷부분을 올리기로 했다. 1편에서 빠트린 사진이 있어서 그 사진에서부터 시작한다. Bur Dubai Souq의 입구 모습 클랙식하고 앤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지만 내용물은 쌍팔년도 용산이랑 크게 다를게 없다. 아무튼 아브라를 타고 강을 건넌다. 아브라(Abra)가 무언가 하면... 연료를 말한다 요렇게 생긴 통통배인데 정원은 8명이다. 나와 내 친구, 그리고
UAE 여행기 4일차 - 두바이 시내 관광(1)
해당 여행기는 2019년에 다녀왔을때의 이야기이며1,2일차는 작성을 했지만루리웹에 업로드하고 블로그에 다시 올릴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귀찮은 작업을 해줘야 해서 방치했었던 여행기다.코로나로 인해서 몇년간 여행을 못가다보니 버려져있던 블로그에 그래도 백업은 해놔야지 하는 생각으로여행기의 뒷부분을 올리기로 했다. 2019년 글이다보니 굉장히 낡은 느낌이지만 리뉴얼하기는 귀찮으니 그냥 감안하고 보면 된다. 두바이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이날의 일정은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11시까지 체크아웃을 한 다음 관광버스를 타고서 두바이 시내를 돌아다니는 일정이다. 조식메뉴는 전날과 동일했기에 사진은 찍지 않았다. 조식을 먹고 방으로 올라와서 짐을 다시 싼다. 그리고 게임의 업데이트 다운로드도 빼먹지 않는
UAE 여행기 3일차 - 두바이 박물관, 사막 사파리 투어 (2)
해당 여행기는 2019년에 다녀왔을때의 이야기이며1,2일차는 작성을 했지만루리웹에 업로드하고 블로그에 다시 올릴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귀찮은 작업을 해줘야 해서 방치했었던 여행기다.코로나로 인해서 몇년간 여행을 못가다보니 버려져있던 블로그에 그래도 백업은 해놔야지 하는 생각으로여행기의 뒷부분을 올리기로 했다. 사막 사파리투어는 현지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우리 가이드는 따라가지 않는다. 현지 여행사 측에서 나온 가이드들에게 우리를 안내해주는 것으로 가이드의 오늘 할 일은 끝인 것이다. 참으로 개꿀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오전에 선택관광 한 사람들하고 부르즈 칼리파를 다녀왔지만 아닌 사람들에게는 오늘 하루는 5분 남짓 보는 것으로 끝인 셈이니까. 아무튼 6인 1조로 나눠서 차에 나눠타게 된다. 우리는 23
UAE 여행기 3일차 - 두바이 박물관, 사막 사파리 투어 (1)
해당 여행기는 2019년에 다녀왔을때의 이야기이며 1,2일차는 작성을 했지만 루리웹에 업로드하고 블로그에 다시 올릴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귀찮은 작업을 해줘야 해서 방치했었던 여행기다. 코로나로 인해서 몇년간 여행을 못가다보니 버려져있던 블로그에 그래도 백업은 해놔야지 하는 생각으로 여행기의 뒷부분을 올리기로 했다. 두바이에서의 두번째 날이 되었다. 오전은 패키지에는 당연히 있는 옵션이 있는 날이다. 5종의 선택관광중에 하나인 부르즈 칼리파의 전망대에 다녀오는 것인데 90불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물론 내가 직접 다녀올 수도 있고 그러면 값이 훨씬 더 싸다. 그런데 굳이 갈 필요가 있나 싶어서 올라가지 않았다. 어차피 우리동네에 있는 바벨탑이랑 276미터 정도 밖에 차이 안난다. 그리고 올라가는데 2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