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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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 계절을 온전히 즐기는 방법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 계절을 온전히 즐기는 방법

문화듬북(Book)은 책과 음악, 책과 영화 등 문화 트렌드와 연결한 콘텐츠를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자료와 함께 소개합니다. 절기는 언제부턴가 밈(meme)처럼 소비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이 한창일 때면 ‘입추 매직’, ‘처서 매직’이라는 말이 자주 오르내립니다. 입추가 지나면 아침·저녁에 기온이 조금 내려가고, 처서가 지나면 무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속설이 있었지요. 실제로도 이 무렵 낮 기온은 여전히 높지만, 아침 최저 기온이 1~2도만 떨어져도 사람들은 그 차이를 크게 느끼며 ‘확실히 시원해졌다’는 말로 반겼습니다. 이런 미묘한 체감의 변화는 온라인에서는 유행어처럼 자리 잡았고, SNS 타임라인에는 매년 ‘드디어 매직이 왔.......

2024년 동짓날 동지 뜻 본죽 동지팥죽 먹는 날

2024년 동짓날 동지 뜻 본죽 동지팥죽 먹는 날

본 리뷰는 본아이에프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글.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동지 2024년 동짓날, 새해 행운을 기원하며 먹는 팥죽 한 그릇 동지는 한국 전통 절기 중 하나이다. 24절기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날이다. 통상, 12월 21일~23일 사이에 해당하는데 2024년 동짓날은 12월 21일 토요일이다. 동지가 평일이면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기 힘들었는데 올해는 주말이라 다행이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따끈따끈한 동지팥죽을 나눠 먹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동지 뜻 그리고 중요성 동지는 한자로 冬至이다. 겨울 동 '冬' 이를지 '至'를 일컫는다. 직.......

봄의 시작 입춘 – 대전 나들이 명소 소개

봄의 시작 입춘 – 대전 나들이 명소 소개

1년,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 '입춘'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입니다. 아직은 쌀쌀하지만 곧 꽃봉오리가 돋아나는 봄이 올 텐데요. 따스한 봄을 손꼽아 기다리게 하는 대전광역시의 봄나들이 명소를 소개합니다. 대전 회덕 동춘당 대전 회덕 동춘당은 조선 효종 때 대사헌, 이조판서, 병조판서를 지낸 동춘당(同春堂) 송준길(1606∼1672) 선생의 별당으로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입니다. 늘 봄과 같다는 뜻의 동춘당에는 3개의 연못과 민속 그네, 팔각정 등으로 꾸며져 있어요. 동춘당에서는 매년 4월 동춘당 문화제가 열리는데요.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며 운치 있는 동춘당을 즐겨보면 좋겠죠! < 이용 안내 > 입장료 무료 관람시.......

다섯번째 절기, 청명 그리고 식목일 입니다.

다섯번째 절기, 청명 그리고 식목일 입니다.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청명☁️! 그리고 지구를 위해 나무를 심는 식목일🌳 입니다! 조금은 쌀쌀하지만 어느덧 우리 주변도 봄빛🌸으로 가득 물들어 있는데요. 햇살 좋은날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 피크닉을 함께 하고싶은 풍경입니다.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무를 심는 것도 좋지만 자연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돌아보게 되는 날이 되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