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롱망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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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롱망촉 [得隴望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롱망촉 [得隴望蜀]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1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롱망촉 [得隴望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롱망촉 [得隴望蜀] #득롱망촉# [得隴望蜀] [얻을 득/나라 롱/바랄 망/나라 촉] 욕심은 한이 없음. 롱을 얻고 또 촉을 바란다 [동]지강급미( 砥糠及米 )겨를 핥다가 쌀을 먹는다./ 차청차규( 借廳借閨 )마루를 빌리면 안방을 빌리고자 한다. [출전]『後漢書』, 光武記 [내용] 後漢 광무제(光武帝)때 나라 안은 군웅이 할거하고 있었는데, 장안의 적미(赤眉), 농서(隴西)에 외효(??), 하서(河西)에 공손술(公孫述), 수양(紙陽)에 유영(劉永), 노강(盧江)에 이헌(李憲), 임치(臨淄)에는 장보(張步) 등이었다. 이 중에 장안의 적미, 수양의 유영, 노강의 이헌, 촉.......

삼국지 고사성어  득롱망촉(得籠望蜀)

삼국지 고사성어 득롱망촉(得籠望蜀)

과천애문화|2018년 6월 12일

득롱망촉(得籠望蜀) 조조가 한중을 얻고 허창으로 되돌아가려 할 때, 사마의가 조조에게 권하길, '이 기회를 틈타 유비가 있는 촉을 얻으십시오'라 하였으나, 조조가 고개를 가로저으며 '옛말에 농지방을 얻고 촉을 바란다더니, 욕심이 과하군'이라 답변하였다.사람의 욕심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후한서에 득롱망촉(得籠望蜀)이라는 말이 나온다. 농나라를 얻고 나니 촉나라를 갖고 싶다는 뜻으로 사람의 욕심은 한이 없음을 비유하고 있다. 우리가 산의 정상에 오르는 것은 내려오기 위함이고 음식을 먹는 것은 배설하기 위함이다. 결국 비우기 위함이다. 산의 정상에 오를 때보다 내려왔을 때가, 음식을 위에 채울 때보다 비울 때가 기분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