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롱망촉 [得隴望蜀]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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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롱망촉 [得隴望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롱망촉 [得隴望蜀]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1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롱망촉 [得隴望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득롱망촉 [得隴望蜀] #득롱망촉# [得隴望蜀] [얻을 득/나라 롱/바랄 망/나라 촉] 욕심은 한이 없음. 롱을 얻고 또 촉을 바란다 [동]지강급미( 砥糠及米 )겨를 핥다가 쌀을 먹는다./ 차청차규( 借廳借閨 )마루를 빌리면 안방을 빌리고자 한다. [출전]『後漢書』, 光武記 [내용] 後漢 광무제(光武帝)때 나라 안은 군웅이 할거하고 있었는데, 장안의 적미(赤眉), 농서(隴西)에 외효(??), 하서(河西)에 공손술(公孫述), 수양(紙陽)에 유영(劉永), 노강(盧江)에 이헌(李憲), 임치(臨淄)에는 장보(張步) 등이었다. 이 중에 장안의 적미, 수양의 유영, 노강의 이헌,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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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2026년 3월 21일|교육/학문

한비자의 처세술#에 나오는 吹毛覓疵# 취모멱자# 이 사자성어는 취모멱자  吹毛覓疵# 불취      吹 터럭모    毛 찾을 멱   覓 허물 자   疵 과천할매# 사자성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