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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postsWoT. Type T-34탑건 & ST-I 역전승 <스왑 주의>
받아라! 속사캐리어! 리플레이 : Type T-34 탑건. 하지만 스크린샷이 안되서 탑건이 안찍혔다는게 함정. 시작하자마자 담장을 끼고 오른쪽에서 적들을 막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파워 1티어 학살 누구야! 5탑방에 1티어 끌고온게! / 자주포가 잘못했네 담장은 훌륭한 엄폐물이죠. 57 mm 55-57FG포는 저지력 데미지가 약한게 흠이지만 골탄을 쓸경우 자비심없게 병일이까지 관통이 가능하고 재장전이 2.2초밖에 안되는 고성능 주포입니다. 홍국축에서 3/4호까지 바로바로 잡네요. 오른쪽이 정리가 되어서 바로 진격합니다. 셔먼은 운좋게 정리됬네요. 파워 연사 T40은 왜 돌격한것일까요? 쪼고 있었으면 저는 개돌
![[WoT] T82 장인으로의 길...](https://img.zoomtrend.com/2013/05/30/b0043427_51a630e0115f4.jpg)
[WoT] T82 장인으로의 길...
요즘 T82를 주력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뭐 미국으로만 도배를 해서... 6티어가 현재 최고로 올라간 수치지만.. 저 티어전도 나름 재미있어서, 특히 이 T82 라는 구축전차에게 매력을 느껴서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경전차 스튜어트 차체에 105mm 곡사포를 올린 전차로, 한 방에 적을 잡을 수 있거나, 심지어 5티어의 패왕 KV-1 에게도 상처를 입힐 수 있는 발톱을 지니고 있습니다. (골탄부왘) 잘만 맞추면 KV-1 반피가 빠지더군요. 반면에 내구성은 매우 약해서, 한두방 맞으면 골로 가죠. 그점이 더 스릴을 부각시키는 것 같습니다. 일단 빠르고, 시야가 370정도 되기 때문에 초반에 적 베이스 근처 엄폐물에 엄폐하면서 빼꼼샷을 하기도 하고, 이 카렐리아 같은 곳에선 바위뒤에 숨어서 105mm

WoT. SU-122-44가 탑을 먹을경우.
이런 학살극이 일어납니다.(…) 일단 남쪽 언덕 수플에 숨었습니다. 경전차 미듐 M7이 옆에 있네요? 찰지구나 AC밀란(…)이 떼오공을 잡으려고 들이댔네요. 찰지구나 x2 결국 떼오공을 잡았으나 저에게 잡혔습니다. 찰지구나 x3(…) 그러는 사이에 중간이 찔려서 본진이 위험합니다. 결국 제가 돌아서 본진으로.. 찰진 셔먼/병일이 응딩이가 보입니다. 셔먼 고폭에 맞았습니다아아아!! 응? 살았네? 셔먼에게 복수를 하고 있는 동안에 병일이의 85미리가 때리네요. 찰지구나 x4 다음 상대는 고탑방 떡장경미듐 김병일삼입니다. 85미리에 먼저 맞고 122미리로 되돌려줬습니다
![[월오탱] 마스터 딴 전차들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3/05/29/d0128613_51a564259d176.png)
[월오탱] 마스터 딴 전차들 소감.
한번 생각난 김에 지금까지 마스터를 딴 전차들을 정리해 봅니다. 1. T1 커닝햄 죄송합니다. 제초자였네요. 과거 4티어 망리에서 멘붕할때 좀 타며 멘탈 케어를 했습니다. 그래도 좀 미안해서 승무원 100%도 못만들고 팔았다가 최근 1티어 이벤 이야기와 클랜전 스테이지 1 이야기를 듣고 고민하다 다시 구입했습니다... (다시 시작되는 제초의 시작!!!) 일단 1티어 전차중 속도가 가장 빠른 녀석이고 최종포인 기관총은 1티어 녀석들 상대로는 무난히 먹혀 한클립을 다 비우면 한대 씩은 잡을 수 있어서 양학하기 좋은 탱크입니다... ㅡ.ㅡ 그러나 1티어니 순삭당하기도 쉬워서 조금만 무리하면 차고행! 기념할만한 훈장으로는 탑건과 침략자 정도가 있군요. 2. 크루저 마크3 셔먼 뽑고 정체성을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