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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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 협상결렬;;;;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11월 17일

김주찬 협상결렬 설마 코감독은 이런걸 노리고 며칠전의 발언을 한건 아니겠죠 ㅇㅅㅇ?????? 김응룡"김주찬, 50억가치 있다." -김주찬하고 정현욱 데려올수 있으면 뭐 나쁘진 않겠습니다만...아무튼 코감독 발언 뒤에 저런일이 생기니 묘한 기분이 드는군요.

협상왕 김주찬의 $$은 간다

탄천에 소금물 유입중|2012년 11월 13일

LG, FA 이진영·정성훈과 계약...4년간 최대 34억 박용택 이후로 4년 FA는 닥치고 총액 34억...인가 본데 뭐 이진영 퍼포먼스가 개인적으로 박용택보단 밑이라고 생각하지만서도 이해 못할 금액은 아니고[...박용택이 홈디스카운트를 당한게 문제지. 세상에 옵션이 좀 쉬울지 몰라도 그래도 연봉<옵션인건 너무하지 않냐.]상세 규모는 비공개랬는데 이진영은 박용택하고 좀 비슷할꺼 같고 정성훈이 아마 이진영보다 보장 규모가 좀 더 크지 않을까 싶음.(이양반은 유리몸이라 출장수에 좀 걸었을꺼 같고. 당장 올해도 규타 꾸역꾸역 팀에서 채워줬으니...) 어휴 11에 진짜 조인성 날려먹을땐 저지하나 찢어먹을뻔 했는데 대괄저지는 안찢어져도 되겠구나.

태풍이 올때 믿을건 선산에 노송이니라.

곰돌씨의 움막|2012년 10월 18일

황재균과 전준우가 상대 실책을 틈타 어렵게 만들어낸 찬스를 김주찬과 조성환이 살려냈습니다. 부산은 지금쯤 광란의 도가니탕이겠군요. SK의 투수교체는 별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실책 두개에 김주찬의 안타로 동점 위기까지 몰렸을때 가장 믿을수 있는 불펜 에이스인 박희수를 내보냈고 역전 만루상황에 몰렸을때 마운드에 있던건 정우람 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조성환의 연속안타 동점과 밀어내기 였습니다. 이건 이미 어떻게 손을 써보고 자시고 할수 있는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야구의 신이 롯데가 이기길 원했다고 봐야겠지요. (물론 반박자만 빨랐더라면 이라는 전제는 남습니다. 하지만 그건 이미 if 의 문제일뿐) 그리고 김주찬과 조성환, 오랜동안 자이언츠를 지켜온 터주대감 들이

뛰는야구는 혼자다하는 주처주처주처 김주찬선수

뛰는야구는 혼자다하는 주처주처주처 김주찬선수

sugiworld|2012년 8월 26일

이게 2루도루했을때였나.... 기억이안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도루하는것도멋있어 우리가 도루 못막았는데도 기분안나빴던게 처음일꺼야 아마.... 내가 또 김주찬선수를 좋아하게된 이유는... 이런 아저씨같은 모습에?반하고말았음ㅋㅋㅋㅋ 야구도 잘하는데 그라운드에서 잘뛰고 잘치고 또저런 배바지컨셉으로 그라운드에있구... 굉장히 아저씨컨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시즌 끝나면.... fa이신데.. 우리팀은 오지말고 그냥 롯데에 계쏙 남아계셨으면 좋겠음 ㅠㅠㅠㅠ 우리팀오면 너무아까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롯데에 있었으면 ㅠ +) 초구찬 ㄴㄴ 주사인볼트 화이팅!